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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 횟집 문 닫게 하려고…미성년자 동원해 술 마시게 한 업주들 검찰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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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7. 08:57

경쟁 횟집 문 닫게 하려고…미성년자 동원해 술 마시게 한 업주들 검찰 송치

간단 요약

경쟁 업체의 매출을 떨어뜨릴 목적으로 미성년자에게 100만 원을 주고 위장 음주와 신고를 사주했습니다.

피해 횟집은 이들의 범행으로 인해 3일간 영업정지 처분을 받는 등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대전에서 3년째 포장마차 형태의 횟집을 운영하는 A씨는 최근 인근 이자카야 업주 B씨 등이 꾸민 치밀한 함정에 빠져 큰 피해를 보았습니다. B씨 등은 대하와 방어 등 메뉴가 겹치는 A씨의 가게를 견제하기 위해 미성년자를 동원해 영업을 방해하기로 계획했습니다. 이들은 미성년자 2명에게 각각 50만 원씩, 총 100만 원의 대가를 지급하며 위장 음주와 셀프 신고를 사주했습니다. 범행 과정에서 대포폰을 사용해 은밀히 연락을 취하고, 사우나에 현금을 숨겨 전달하는 등 치밀한 수법을 동원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결국 신분증을 확인하지 못한 A씨는 3일간 영업정지 처분을 받았습니다. 사건을 수사한 대전의 한 경찰서는 B씨 등 2명을 청소년보호법 및 전기통신사업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기소 의견으로 송치했습니다. 다만, 이번 사건에서 업무방해 혐의는 적용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중앙일보
2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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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6 17:08
미상년자들에게 돈을 주고 경쟁업소에서 술을 마시게 사주해서 영업정제 처분을 받게 했는데 업무방해 혐의를 적용하지 않았다구요? 이런 정신나간 경찰에게 수사권과 종료권을 몰아주었으니 이 피해는 모두 국민들이 보게 될 겁니다. 민주당 지지자들은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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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6 17:09
나라 꼬라지 진짜~ 금품을 받고 남의 가게 망하게 할려고 대놓고 속이고 피해를 준 미성년자는 보호해야하고 속은 업주는 처벌대상이네 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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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6 22:42
그냥 신분 속이고 술마시는 미성년자를 처벌하면 사라지는 일을 간단한 문제를 어렵게 푸네 한심한 법관련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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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1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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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00:16
치열한 메뉴 개발과 친절한 손님 응대로 매출을 올릴 생각을 해야지..'위장 음주'와 '셀프 신고'를 시켜서 장사 잘되는 곳을 망하게 만들려는 인근 주점 업주들!!정말 사악하다..이런 마인드로 장사하는데, 무슨 성공을 하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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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00:22
당연히 업무방해죄도 추가해야지. 미성년자들이 나이를 속이는등의 위계를 썼는지 안썼는지가 중요한게 아니라 경쟁업체 업주가 미성년자를 도구로 이용하여 성인인냥 상대업체에 가서 술 마시게 한 자체가 위계를 쓴거지. 범행주체가 경쟁업체 사장인데 왜 도구에 불과한 미성년자의 행위로 위계여부를 판단하는지 모르겠네. 검찰에서 보완수사 하라고 내려올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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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00:11
예전에 이런일많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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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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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6 15:11
남의 가게 없앨려고 한게 영업방해지 왜 영업방해 혐의 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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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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