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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만났다던 김승원, 녹취록엔 영장 판사 두고 나랑 단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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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7. 07:49

우연히 만났다던 김승원, 녹취록엔 영장 판사 두고 나랑 단짝

간단 요약

한동훈 의원이 공개한 녹취록에 따르면 김승원 후보자와 브로커, 판사는 단순한 우연으로 만난 사이가 아니라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김 후보자는 과거 사적 모임에서 우연히 마주쳤을 뿐이라고 해명했으나, 이번 공개로 거짓 해명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과거 '코로나19 신약 임상승인 청탁' 의혹의 브로커 양모 씨와 통화하며, 사건 관련 구속영장 심사를 맡았던 정모 부장판사를 "나랑 단짝"이라고 지칭한 녹취록이 공개됐습니다.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7일 페이스북을 통해 2021년 10월 14일 자 통화 내용을 공개하며 김 후보자 측의 해명이 거짓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김 후보자는 그간 정 부장판사와 2022년 2월 사적 모임에서 우연히 마주쳤을 뿐이라고 해명해 왔습니다. 그러나 한 의원은 김 후보자가 김강립 당시 식약처장에게 로비를 시도하던 시점에도 정 판사와 술자리를 가지려 했다며, 이들이 이전부터 긴밀한 관계였을 가능성을 제기했습니다. 실제로 정 부장판사는 이후 2023년 12월, 해당 사건의 주범인 제넨셀 강세찬 대표의 구속영장을 기각한 바 있습니다. 한편, 김 후보자는 과거 식약처장에게 임상시험 관련 요청을 전달한 혐의로 수사를 받았으나, 검찰은 2024년 12월 직접적인 금품 수수 등이 확인되지 않아 기소유예 처분을 내렸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JIBS
38개의 댓글
best 1
2026.9.6 23:20
수사내용을 통째로 들고오고 녹취틀고 할때는 공익제보라고 하더니 한동훈이 하면 불법인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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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6 21:47
코로나 신약 피토하는 독약 식약청 청탁 로비 이어 장애인예산 3.1억 편취(아듵.딸 마누라 협동조합만들어 정부예산 지원받아 가족이 월급으로 뻬먹기). 김승원 수많은 소름돋는 의혹들 이자가 법무부장관에 임명 이라니 누가 선별했는지 할말을 잊겠다 오직 공소취소 총대메고 실행할 적임자로 보고 임명후보로 한 건가? 인간은 끼리.끼리 저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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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6 23:54
한동훈 진짜 열일하네. 국회의원중 군계일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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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3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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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6 23:56
좌파들의 두얼굴에 할말이 없다.항상 정의로운척,약자편인척,똑똑한척~~지긋지긋하고 구역질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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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6 23:59
좌파 놈들은 대중 앞에서는 공정하고 정의로운 척 하고, 안보이는 뒤에서는 온갓 구린짓, 돈.여자.술 다하고 다닌다...판사들이 다 썩었으니 시급하게 전부 AI로 대체 해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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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00:04
여자가 우연히 만난 남자한테 오빠라고 한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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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2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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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6 23:02
이재명 인사들이 그럼 정상일거라 생각하나? 지세상인데 지사람들 꽂아줘야지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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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6 23:15
쥐가 피 토하고 죽은 쥐약 제넨셀을 코로나 신약으로 속여서 식약처 승인받고 주가조작에 이용한 제넨셀 일당과 김승원, 김승원과 끈끈한 사이였고 제넨셀 로비하고 6억 받아먹은 룸싸롱 양마담, 김승원 청탁받자마자 바로 승인해준 식약처장 김강립, 양마담 김승원과 같이 놀고나서 제넨셀 일당 구속영장 기각하고 풀어준 정 판사 모두 공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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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6 23:12
정판사 사진 같이 찍고 기각 준 판사네 우리법 출신이겠지? 아 이번에 안터졌으면 재매이가 대법관 시켰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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