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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년간 자폐 아들 홀로 키운 '피터팬 아빠' 전경철 작가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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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7. 07:19

27년간 자폐 아들 홀로 키운 '피터팬 아빠' 전경철 작가 별세

간단 요약

중증 자폐 아들을 위해 전국 1,000여 곳의 시설을 찾았던 고인은 간암 투병 끝에 별세했습니다.

독자들의 8,000만 원 후원으로 아들의 보금자리를 마련했던 고인의 뜻에 따라 장례는 무빈소로 치러집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중증 자폐성 장애를 가진 아들 제원 씨를 27년간 홀로 돌보며 세상에 큰 울림을 주었던 '피터팬 아빠' 전경철 작가가 세상을 떠났습니다. 정유진 발달장애지원전문가포럼 대표에 따르면, 고인은 간암 말기 투병 끝에 지난 2026년 9월 5일 오후 7시 56분 별세했습니다. 전 작가는 생전 혼자 남겨질 아들을 위해 전국 1,000여 곳의 보호시설을 직접 찾아다니며 거처를 수소문했습니다. 이러한 사연이 MBC '실화탐사대'와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등을 통해 알려지자, 독자들은 약 8,000만 원의 후원금을 모아 아들이 최중증 발달장애인 공동체 마을에서 생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주었습니다. 고인은 생전 성인 중증 자폐인을 돕기 위한 '피터팬 자폐인 복지재단' 설립을 추진해왔습니다. 재단 설립위 구성이 확정된 만큼, 고인의 별세 이후에도 관련 논의는 계속될 전망입니다. 한편, 고인의 평소 뜻에 따라 빈소는 따로 마련하지 않고 무빈소 장례로 치러집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TV조선
3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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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6 22:0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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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6 22:38
피터팬과 같은 힘들고 소외된 중증 장애를 가지신분들을 위해 국가가 나서시기를 바랍니다 쓸데없는데 돈 쓰지말고 국회의원들도 진정 국민을 위한 의정을 하시길 바랍니다 이제 평화의 안식을 누리시기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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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6 23:03
심심하면 한번씩 주는 지원금이라는 명목으로 10만원씩 주는것 하지말고 제대로된 보호시설 만드는데 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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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행미디어 시대
1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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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6 22:43
삼가 고인의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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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6 22:58
아버지에 큰사랑을 분명.아드님도 알고 있을거에요 감히.그 사랑을 헤아리지도 못하겠습니다 이제 편히 쉬세요. 삼가고인에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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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6 23:46
돌아가실때 까지 자식걱정에 치료도 못받으시고 편히 쉬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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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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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6 21:2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런 부성 어디에도 없습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저의 친척중에도 , 초등연령에 대소변 못가리는 중증자폐아가 있는데, 그 부모를 생각하면 마음만 답답할뿐 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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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6 21:11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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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6 22:4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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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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