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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벡셀, 태국 재계 1위 CP그룹 유통망 통해 알카라인 건전지 첫 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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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7. 08:58

SM벡셀, 태국 재계 1위 CP그룹 유통망 통해 알카라인 건전지 첫 수출

간단 요약

SM그룹 계열사 SM벡셀이 태국 재계 1위 CP그룹의 유통망을 통해 알카라인 건전지를 첫 수출합니다.

태국을 교두보로 삼아 말레이시아와 필리핀 등 동남아시아 전역으로 시장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SM그룹의 제조부문 계열사인 SM벡셀이 태국 재계 1위 기업인 CP그룹의 유통 계열사 'CP Axtra'를 통해 알카라인 건전지를 공급합니다. 이는 벡셀 브랜드의 첫 해외 수출 사례로, 동남아시아 시장 공략의 본격적인 신호탄이 될 전망입니다. 이번에 공급되는 건전지는 이달 중순 출항해 이르면 다음 달부터 현지 소비자들을 만납니다. CP Axtra는 태국 전역에서 마크로와 로터스 등 2600여 개 매장과 세븐일레븐 1만 3000여 개를 운영하는 대형 유통사로, 지난해 매출액만 5207억 바트(약 21조 4800억 원)에 달합니다. 최세환 SM벡셀 배터리사업부문 대표이사는 이번 입점이 품질과 기술력을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은 성과라고 평가했습니다. SM벡셀은 향후 CP Axtra와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해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태국을 거점으로 말레이시아와 필리핀 등 동남아 주요국으로 거점을 넓혀갈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이데일리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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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00:32
태국에서 정말 에지간한거는 전부 CP그룹 계열사네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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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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