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3위

#박중양

#국립중앙박물관

#박원근

#유묵

국립중앙박물관, 애국지사로 소개한 유묵이 친일파 박중양 글씨로 확인

logo

뉴스보이

2026.09.07. 09:28

국립중앙박물관, 애국지사로 소개한 유묵이 친일파 박중양 글씨로 확인

간단 요약

국립중앙박물관 특별전에 전시된 유묵이 친일반민족행위자 박중양의 작품으로 최종 확인되었습니다.

박물관은 외부 제보를 통해 문제를 인지하고 전문가 7인의 교차 검증을 거쳐 해당 작품을 철거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립중앙박물관이 특별전 '우리들의 밥상'에서 애국지사 박원근의 글씨로 소개했던 유묵 '일반시국은(一飯是國恩)'이 친일반민족행위자 박중양의 작품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조사 결과 박중양은 일본 유학 시절까지 '박원근'이라는 이름을 사용했던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번 논란은 전시 개막 한 달여 만인 지난달 10일, 해당 작품의 작성자가 박중양이라는 외부 제보가 들어오며 시작되었습니다. 박물관은 즉시 전시품을 철거하고 서예, 역사, 고문헌, 보존과학 분야 전문가 7인을 동원해 교차 검증을 진행했습니다.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은 역사적 인물에 대한 정확한 사실 확인은 박물관의 기본 책무라며, 이번 조사 결과를 무겁게 받아들이고 후속 조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일각에서는 현재 박물관 내에 서예 전공자가 부재하다는 점이 검증 시스템의 한계로 지적되기도 했습니다. 박물관은 향후 재발 방지를 위해 전시품 검증 절차를 강화하고, 근현대사 분야의 내외부 전문가 자문을 확대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KBS
9개의 댓글
best 1
2026.9.7 01:21
친일파들은 반드시 청산해야 된다. 이것은 우리나라의 자존심하고 직결된 문제다.
thumb-up
17
thumb-down
4
best 2
2026.9.7 01:10
대체적으로 요즘 세태에 기득권자들은 거이 일본 앞잽이 들로 구성 되어 있다 이 카르텔 집단 무리 조직은 보수를 과장 하고 북을 이롭게 하는 반 민주적인 행동 폭거들로서 자신들만의 이득을 취하며 국민들 살림 살이를 피곤하게 하고 있다
thumb-up
5
thumb-down
4
best 3
2026.9.7 01:23
전시 전에 조금 더 조사를 했다면 좋았을걸 아쉽긴 하네
thumb-up
2
thumb-down
0
연합뉴스
4개의 댓글
best 1
2026.9.7 00:37
친북파, 친중파 유물 기증폼도 싹다 조사하라
thumb-up
5
thumb-down
0
best 2
2026.9.7 00:45
저렇게라도 검증하고 잘못된 건 밝히는 것이 정상이죠 정치가들을 보면 철면피인게 한숨부터 나오니 안타깝습니다
thumb-up
3
thumb-down
0
best 3
2026.9.7 00:49
친일도있고 친중도있고 친북도있고 친미도 있죠? 그럼 순수 우리나라사람은 있나요?
thumb-up
0
thumb-down
0
뉴시스
2개의 댓글
best 1
2026.9.7 00:00
친일파에 대하여는 이렇듯 비난하는데 친북과 친중의 활동에 대하여는 입을 굳게 다물고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thumb-up
1
thumb-down
1
best 2
2026.9.7 00:04
박원근님이 애극지사인거는 맞고, 전시된게 친일파가 쓴거라는거네. 어떤 경로로 친일파가 쓴게 전시된건지ㅉㅉ 황당하네.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