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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글로벌·희림 컨소시엄, 강남 재건축 상징 은마아파트 건설사업관리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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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7. 09:11

한미글로벌·희림 컨소시엄, 강남 재건축 상징 은마아파트 건설사업관리 맡는다

간단 요약

한미글로벌과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가 은마아파트 재건축의 건설사업관리를 맡게 됐습니다.

이들은 2028년 착공을 목표로 프리콘 단계부터 공사비 검토 등 전반적인 업무를 수행합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내 1위 건설사업관리 전문기업인 한미글로벌이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대치동 은마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의 건설사업관리 협력업체로 최종 선정됐습니다. 1979년 준공된 은마아파트는 올해 2월 정비사업 통합심의를 통과하고 7월 사업시행계획인가를 받으며 재건축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이번 사업은 지하 6층, 지상 49층, 공동주택 29개 동, 총 5,850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탈바꿈하는 대규모 프로젝트입니다. 컨소시엄은 착공 전 프리콘 단계에서 공사비와 계약조건을 면밀히 검토하는 등 건설사업관리 업무 전반을 책임지며, 이후 관리처분계획인가와 이주 및 해체 절차를 거쳐 2028년 착공을 목표로 합니다. 한미글로벌은 과거 용산 국제빌딩4구역과 5구역 정비사업에서 각각 390억 원과 120억 원의 공사비를 절감한 실적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현재 한남3·4구역, 압구정3구역 등 주요 정비사업지에서도 사업을 수행 중인 이정복 한미글로벌 전무는 "재건축 사업의 풍향계인 은마아파트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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