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사이버 보안 특화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사업의 최종 수행기관으로 네이버클라우드 컨소시엄이 선정됐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국가 사이버 안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됩니다.
컨소시엄에는 이스트시큐리티를 비롯해 로그프레소, 마크애니, 샌즈랩, 스패로우, S2W, AI스페라, 윈스, 지란지교시큐리티, 테이텀시큐리티, 트릴리온랩스, 티오리한국, 피앤피시큐어, 휴네시온 등 총 14개 보안 기업이 참여합니다. 이들은 네이버클라우드의 B200 GPU 4,000장과 LG의 H200 GPU 256장을 투입해 모델을 학습시킬 예정입니다.
이스트시큐리티는 국민 백신 '알약' 운영으로 축적한 사이버보안 빅데이터를 학습 데이터로 제공합니다. 정상원 이스트시큐리티 대표는 "AI 보안 서비스 상용화 역량과 분석 노하우를 활용해 국가 사이버 안보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개발된 AI 모델은 오픈소스로 공개될 예정입니다. 컨소시엄은 중소기업 대상 무상 점검 서비스를 제공하고 국내 보안 기업들의 AI 서비스 상용화를 지원해 자체적인 AI 보안 생태계를 구축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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