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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메디슨, AI 기반 산부인과 초음파 진단기 '헤라 Z10'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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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7. 09:49

삼성메디슨, AI 기반 산부인과 초음파 진단기 '헤라 Z10' 출시

간단 요약

임신 중기 정밀 검사 시간을 최대 52% 단축해 진단 효율을 크게 높였습니다.

AI 진단 보조 기능을 탑재해 고위험 임신과 자궁 질환 진단의 정확성을 강화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삼성메디슨이 인공지능(AI) 기술을 적용해 검사 효율을 극대화한 산부인과 초음파 진단기기 '헤라(HERA) Z10'을 출시했습니다.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영국 런던에서 열린 세계산부인과초음파학회(ISUOG)에서 공개된 이번 신제품은 기존 플래그십 모델인 '헤라 Z20'과 함께 여성 건강 전 영역을 아우르는 라인업을 완성했습니다. 신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압도적인 검사 속도와 편의성입니다. 이탈리아 사피엔자 대학 연구진의 임상 결과에 따르면, '라이브 뷰어시스트' 기능을 활용할 경우 임신 중기 정밀 초음파 검사 시간을 최대 52%까지 단축할 수 있습니다. 또한, 주요 계측 항목을 자동화하는 '이지스트럭처' 기능은 의료진의 수동 조작 횟수를 최대 71% 줄여 진단 피로도를 낮추고 측정의 객관성을 확보했습니다. 고위험 임신과 자궁 질환 진단을 위한 첨단 AI 기술도 대거 탑재됐습니다. 미세 혈류를 3차원 고해상도로 포착하는 '엠브이 플로우 3D'는 태반 유착이나 비정상적 혈관 관찰을 지원하며, '파이브로이드뷰' 기능은 자궁근종 영역을 AI가 자동으로 구분해 크기를 측정합니다. 김지현 삼성메디슨 CX팀장은 이번 신제품이 차별화된 임상 가치를 의료 현장으로 확장하는 핵심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삼성메디슨은 이번 학회에서 갤럭시 탭과 초음파 진단기기를 연동해 태아 성장 기록을 확인하는 플랫폼 기능과 신생아 진단 전용 프로브 지원 등 통합 진단 솔루션으로서의 확장성도 함께 선보였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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