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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앞바다 예인선 전복 사고 실종자 6명 엿새째 수색 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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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7. 10:22

부산 앞바다 예인선 전복 사고 실종자 6명 엿새째 수색 난항

간단 요약

지난 2일 발생한 예인선 전복 사고로 실종된 6명을 찾기 위한 수색이 엿새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풍랑주의보 등 기상 악화로 인해 수중 수색은 중단된 채 해상 수색만 진행 중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 2일 오후 1시 29분께 부산 오륙도 남동쪽 약 9km 해상에서 286t급 예인선 티엔에스캐처호가 컨테이너선을 예인하던 중 전복돼 침몰했습니다. 이 사고로 승선원 8명 중 1명이 숨지고 1명이 구조됐으나, 나머지 6명(내국인 5명, 인도네시아인 1명)은 여전히 실종 상태입니다. 부산해양경찰서는 사고 엿새째인 7일, 함선 6척과 항공기 8대를 동원해 대대적인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다만 지난 4일부터 내려진 풍랑주의보로 파도가 높게 일면서 대형 함선 위주의 해상 수색만 가능한 상황입니다. 기상 악화로 수중 수색은 잠정 중단됐습니다. 해경은 해상 수색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파출소 인력과 해양재난구조대, 연안안전지킴이 등을 투입해 해안과 연안을 아우르는 합동 수색을 병행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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