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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리셔스, 상반기 수익성 개선…B2B 플랫폼·해외 물류 서비스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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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7. 10:28

딜리셔스, 상반기 수익성 개선…B2B 플랫폼·해외 물류 서비스 확대

간단 요약

플랫폼 사업이 성장을 견인하며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 32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AI 정산 솔루션 '장끼노트'와 해외 직배송 서비스로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패션 B2B 플랫폼 운영 기업 딜리셔스가 플랫폼 사업의 성장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괄목할 만한 수익성 개선을 이뤘습니다. 딜리셔스는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영업수익 176억 원, 영업이익 32억 원을 기록하며 18.2%의 영업이익률을 달성했습니다. 특히 신상애드, 신상멤버십 등 플랫폼 사업 매출은 148억 2,000만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1.8% 증가하며 실적 개선을 주도했습니다. 국내에서는 AI 기반 정산 자동화 솔루션 '장끼노트'를 통해 서비스 효율을 높이고 있습니다. 베타 서비스 공개 2주 만에 1,000여 곳의 소매사업자가 9,000장 이상의 영수증을 등록했으며, 도입 후 정산 업무 시간은 기존 6.8시간에서 1.2시간으로 약 82% 단축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해외 사업은 대만과 홍콩을 중심으로 직배송 체계인 '신상배송'을 확대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올해 상반기 해당 지역 신규 고객 수는 전년 동기 대비 27% 증가했으며, 서비스 도입 후 현지 사업자의 재구매율은 57%를 상회했습니다. 정창한 딜리셔스 대표는 향후 자동 번역 서비스 '신상톡'을 직배송 시스템과 연계하고 물류 방식을 다각화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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