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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김승원·용혜인 지명 철회 일축…“인사청문회 거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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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8. 18:26

청와대, 김승원·용혜인 지명 철회 일축…“인사청문회 거쳐야”

간단 요약

청와대는 두 후보자의 지명 철회는 없다며 인사청문회를 통한 검증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김 후보자 사수에 나선 반면, 용 후보자에게는 자진 사퇴를 바라는 분위기입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청와대가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지명 철회 요구를 일축했습니다. 청와대는 인사청문회라는 국민적 검증 과정을 거쳐야 한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프랑스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10일 귀국을 앞두고 인사 검증 체계 강화 의지를 밝히면서도, 청문회 절차 진행을 강조했습니다. 김 후보자는 코로나19 신약 임상시험 청탁 의혹으로, 용 후보자는 장관과 비례대표 의원 겸직 논란으로 거센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김 후보자의 청문회는 9월 15일로 예정된 가운데, 국민의힘은 용 후보자의 청문회를 추석 연휴 직전인 22일에 열 것을 요구하며 압박 수위를 높이고 있습니다. 여권 내부의 기류는 엇갈립니다. 더불어민주당은 김 후보자를 적극 방어하며 사수하겠다는 뜻이 강하지만, 용 후보자에 대해서는 엄호를 멈추고 스스로 결단하기를 바라는 기류가 감지됩니다. 일각에서는 용 후보자가 과거 인사청문회지명 철회된 이혜훈 전 후보자의 전철을 밟을 것이라는 관측도 나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경제
4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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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10:42
굳게 믿는구석이 있지 않고는 저렇게 태연스레 다닐수가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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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10:31
그럼...이제부터는..국민들이...청와대..인사시스템을...국회청문회..요청을... 해야할겁니다.....당체..믿음이 가질않으니.말입니다.....깨끗한..인물 선출하는게...그리 어렵습니까?.....어디서..꼭..비린내 나는..인물만...잘도 골라요...이것두..재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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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10:25
게이트인데도 민주당과 재명이는 국민들과 한판 붙자는거네. 지난번 이혜훈 몇배 폭탄급이다. 아직도 60대 지지율 착각으로 거들먹 거린다면 한번에 훅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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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3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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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04:11
공소취소에 목숨 걸엇구나..전과사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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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03:16
저 둘 중 하나라도 억지로 통과시키면 레임덕 수준이 아니라 그냥 탄핵수순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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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8 05:41
국민주권정부는 무슨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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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2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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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20:01
솔직히 모든걸 떠나서 일국의 장관에 발탁하는 인사들이.. 온갖 추잡스런 비리에 관련됐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쪽팔린것 아닌가? 죄를 떠나서.. 판결을 떠나서..해서는 안되고 권장하는 일들은 아니잖아? 아니면 그들이 한짓들을 대중화, 합법화, 공정, 정의로운 일이라고 발표하던가. 나라를 대표하는 일국의 장관직이다. 누군 판사출신.. 누군 법을 만드는 국회의원.. 그런자들이 온갖 비리와 꼼수라니.. 이게 정상인가? 문재인 이전만해도 이런사실이 드러나면 부끄럽다고 사죄하고 사퇴했다. 그게 보편적 사실이었다. 지금은.. 욕심만 그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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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20:34
국민이 거부한 장관후보 지명자를 청문회까지 간다는건 반드시 국민 이기고 말겠다는 권력의 오만함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부동산과 주식에서 국민 가르치려 훈계했다. 시장 이기는 정부 있다며 정책 밀어부치다 지지율 30%대 됐다. 이제 인사 어거지로 20% 간다. 법무 가족 국토 국방 어느 후보자 하나 온전한게 있나? 대한민국이 아직도 범죄자 범죄혐의자 불법 탈법 부도덕 비양심 이런 자들의 행정지배를 받아야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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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7 19:57
이미 수많은 민주당 오빠들이 계속나오고 있는데도 김,용 사수에 매달리면 오빠 시리즈로 회복불능의 붕괴를 보게될지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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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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