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아동학대치사

#양주

3세 아들 숨지게 한 양주 아동학대 사건, 친모 첫 재판서 공모 혐의 부인

logo

뉴스보이

2026.09.08. 19:24

3세 아들 숨지게 한 양주 아동학대 사건, 친모 첫 재판서 공모 혐의 부인

간단 요약

친모 A씨는 자신의 단독 학대 혐의는 인정했으나, 친부 B씨와의 공모 혐의는 전면 부인했습니다.

친부 B씨는 지난 4월 9일 3세 아들을 돌침대에 내팽개쳐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기소 됐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3세 아들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친부 B씨와 아동학대 혐의로 기소된 친모 A씨에 대한 재판이 의정부지법 형사11부 심리로 열렸습니다. B씨는 지난 2026년 4월 9일 양주시 옥정동 자택에서 아들 C군이 기저귀에 소변을 봤다는 이유로 화가 나, 아이를 돌침대에 세게 내팽개쳐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8일 열린 첫 공판에서 친모 A씨 측은 자신의 단독 학대 혐의는 모두 인정했습니다. 그러나 검찰이 제기한 친부 B씨와의 공모 혐의에 대해서는 강하게 부인했습니다. 현재 B씨는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구속기소 된 상태이며, 두 사람의 사건은 병합되어 함께 심리가 진행 중입니다. 검찰 조사 결과, 이들 부부는 지난해 1월부터 올해 1월까지 자녀들을 상대로 총 8차례에 걸쳐 신체적·정서적 학대를 가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당초 사망 사건 이후 다른 자녀들에 대한 학대 여부로 수사를 확대하며 A씨의 학대 정황을 추가로 확인했습니다. 현재 혼자 아이들을 양육 중인 A씨는 법정에서 아이들이 아빠를 보고 싶어 한다며 심경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재판부는 양측의 입장을 확인한 가운데, 다음 재판 기일을 2026년 10월 6일로 지정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경기일보
6개의 댓글
best 1
2026.9.8 11:07
어린자녀를 오로지 소변봤다는이유로 물론다른이유도 있겠지만 3세입니다 자기의사 표현이 서툰 어린자녀를 던젼다는건 변명밖에안됨 아버지란 인간도 자녀를 매일봤을텐데 어떤조치도없었다는건 공모로밖에볼수없음 이부부는 사회와 영구히 단절시켜는 가석방없는 무기징역이 답입니다
thumb-up
5
thumb-down
0
best 2
2026.9.8 11:39
차라리 낳치를말아야지 어린자녀들을 그렇게 학대하면서 낳아서 고통을주는지 이해할수없다 그런부모아래에서 큰아이들이 정상적인사고를 가지고 클수가있을까? 어리아이가죽고 그런부모가또 아이들을 키우고 차라리. 둘다 감옥에가둬라 아이들은 나라가 키우는 것이나을것같다
thumb-up
1
thumb-down
0
best 3
2026.9.8 11:40
경찰수사가 미진해서 검찰이 추가조사해서 밝혀냈다?
thumb-up
0
thumb-down
0
조선일보
3개의 댓글
best 1
2026.9.8 11:21
남편보호?독박 왜? 둘다 문제인듯 걍 둘이참회하믄서 감방에서 죽을때까지 살아라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9.8 10:55
신상 공개하고 평생 강제노역시켜라.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9.8 10:44
이게 엄마냐 사형시겨요
thumb-up
0
thumb-down
0
연합뉴스
2개의 댓글
best 1
2026.9.8 10:49
선처같은 소리하고 있네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9.8 09:45
찢어죽일년놈들아..가족을 살인한 살인자랑 같이 살아야하는 아이들은 무슨죄냐? 실수 조금만해도 죽임당할까봐 무서워서 살겠냐?기저귀 소변봤다고 맞아죽었는데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