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네팔

#한국인

#실종자

#수색

#두산에너빌리티

네팔 정부, 한국인 실종 지역 도보 수색 협조로 입장 전환

logo

뉴스보이

2026.09.08. 07:12

네팔 정부, 한국인 실종 지역 도보 수색 협조로 입장 전환

간단 요약

네팔 정부가 한국인 실종자 9명이 발생한 지역의 도보 수색에 협조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다만 네팔군은 위험성을 이유로 위어댐 인근 터널 수색은 종료한다고 통보했습니다.

이 기사는 2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달 26일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발생한 대홍수로 네팔과 중국 티베트 지역에서 총 1,398명이 사망하고 5,515명이 실종되는 막대한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UT 1 수력발전소를 건설하던 두산에너빌리티 직원 6명과 남동발전 직원 3명 등 한국인 9명이 실종되는 안타까운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조현 외교부 장관은 시시르 카날 네팔 외교부 장관과의 회담을 통해 실종자 가족들이 간절히 요청한 지역에 대한 수색 협조를 강력히 당부했습니다. 이에 네팔 정부는 기존 입장을 바꿔 한국 해외긴급구호대(KDRT)의 도보 수색을 허용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현장 수색은 여전히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네팔군 당국은 터널 내부의 침수와 낙석 등 위험 요소가 크고 추가 생존 가능성이 희박하다고 판단해, 위어댐 인근 터널 수색을 이날부로 종료한다고 우리 측에 통보했습니다. 앞서 터널에 진입한 대원들 일부가 오염수로 인한 복통을 호소하는 등 현장 상황은 매우 열악한 상태입니다. 현재 네팔 구조대는 UT 1을 포함한 12개 수력발전소 실종자 900여 명 중 121명이 터널에 갇혀 있을 것으로 보고 수색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지난 2일 파견된 우리 구호대는 파견 기간이 끝나는 오는 11일까지 수색 활동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21개의 댓글
best 1
2026.9.8 02:35
구조대도 누군가의 가족인데... 무리 안했으면 좋겠음...
thumb-up
13
thumb-down
0
best 2
2026.9.8 02:37
대통령은 이와중에 영화보러 프랑스행
thumb-up
10
thumb-down
10
best 3
2026.9.8 04:12
대. 죄. 명 보유국
thumb-up
7
thumb-down
9
YTN
10개의 댓글
best 1
2026.9.8 01:05
제주도는 언제 수색하냐???
thumb-up
2
thumb-down
0
best 2
2026.9.8 04:30
구조대 고생이 많네요. 지시만 하고 프랑스에서 배우들과 놀고있는 자때문에
thumb-up
2
thumb-down
2
best 3
2026.9.8 04:39
모쪼록 구호대도 몸 조심해서 수색을 하기를 바랍니다 여전히 추가 사고 가능성이 있는 지역이니
thumb-up
1
thumb-down
0
MBC
9개의 댓글
best 1
2026.9.8 04:20
골든타임이 지났는데 이제와서 협조는 개뿔!
thumb-up
23
thumb-down
0
best 2
2026.9.8 03:58
앞으로 네팔은 협조해주지말고, 네팔노동자 다 추방해라.
thumb-up
9
thumb-down
3
best 3
2026.9.8 04:38
제발 가족품으로 돌아오시기를~~
thumb-up
4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