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국가유산청

#궁궐

#왕릉

#관람료

20년째 제자리인 궁궐·왕릉 관람료, 국민이 생각하는 적정가는 9천 원대

logo

뉴스보이

2026.09.08. 19:41

20년째 제자리인 궁궐·왕릉 관람료, 국민이 생각하는 적정가는 9천 원대

간단 요약

국가유산청이 2005년 이후 동결된 궁·능 관람료 현실화를 위한 대국민 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설문조사 결과 국민들은 현재의 3배 수준인 9천 원대 인상이 적정하다고 평가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가유산청이 2005년 이후 21년째 동결된 궁궐과 왕릉의 관람료 현실화를 추진합니다. 조규형 궁능유적본부장은 지속 가능한 보존과 활용을 위해 현행 체계에 대한 진지한 고민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논의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현재 경복궁과 창덕궁은 3,000원, 창경궁과 덕수궁은 1,000원, 조선왕릉은 500~2,000원 수준으로 매우 낮게 책정되어 있습니다. 특히 2025년 전체 관람객 1,781만 명 중 69%인 1,229만 명이 무료로 입장해 관람료 수입 개선이 시급한 상황입니다. 최근 열린 대국민 공개 토론회에서 공개된 설문조사 결과, 국민들은 고궁 관람료로 평균 9,203원, 왕릉과 종묘는 7,196원이 적정하다고 답했습니다. 이는 현재보다 3배 이상 높은 수준으로, 일본 니조성(약 6,860원)이나 중국 자금성(약 1만 2,000원) 등 해외 주요 유산과 비교해도 현실화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지배적입니다. 토론회에서는 관람료 인상과 함께 성수기·비수기 차등 요금제 도입, 한복 무료 관람 혜택의 할인제 전환 등 서비스 개선 방안도 제시되었습니다. 국가유산청은 수렴된 의견을 검토해 새로운 관람료 기준을 11월 중 발표하고, 2027년 1월부터 적용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27개의 댓글
best 1
2026.9.8 10:53
외국인에게 더 받고 내국인은 저렴하게, 근처 거주하거나 일하는 사람은 무료. 그리고 굿즈 판매 등 다른 거로 수입을 올려라. 그리고 한복 아닌 이상한 해외 전통 의상 착용 금지하고. *네이버는 오타 수정 기능 좀 만들어라.
thumb-up
53
thumb-down
4
best 2
2026.9.8 10:54
입장료 2배는더 받아야지. 너무저렴하긴함
thumb-up
19
thumb-down
3
best 3
2026.9.8 10:58
내국인은 한복 무료 입장. 외국인은 한복 상관 없이 유료.
thumb-up
11
thumb-down
2
뉴시스
1개의 댓글
best 1
2026.9.8 11:05
억 비싸다 고궁도 못 가겠다
thumb-up
0
thumb-down
0
매일경제
1개의 댓글
best 1
2026.9.8 09:44
아니 내국인은 그대로 유지하고 외국인한테 2만원 받아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