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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취업 보장 효과…반도체 계약학과 지원자 및 경쟁률 역대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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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1. 22:29

대기업 취업 보장 효과…반도체 계약학과 지원자 및 경쟁률 역대 최고

간단 요약

주요 5개 대학 반도체 계약학과에 총 5,992명이 지원하며 역대 최다 기록을 세웠습니다.

취업난 속 대기업 취업 보장이라는 강점이 수험생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어낸 것으로 보입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2027학년도 대입 수시모집에서 주요 5개 대학(연세대·고려대·성균관대·서강대·한양대) 반도체 계약학과의 인기가 치솟았습니다. 총 5,992명이 지원하며 학과 개설 이후 역대 최다 지원자 수를 기록했고, 평균 경쟁률 역시 28.53대 1로 역대 최고치를 달성했습니다. 기업별로 살펴보면 SK하이닉스 계약학과에 3,152명이 몰려 전년 대비 27.3% 증가했고, 삼성전자 계약학과에는 2,840명이 지원해 11.7% 늘었습니다. 전체 지원자 수는 전년보다 972명(19.4%) 증가하며 반도체 분야에 대한 높은 관심을 증명했습니다. 대학별 경쟁률은 서강대 시스템반도체공학과가 66.15대 1로 가장 높았으며, 한양대 반도체공학과가 44.41대 1로 뒤를 이었습니다. 이어 성균관대 반도체시스템공학과 36.84대 1, 고려대 SK하이닉스 반도체공학과 14.57대 1, 연세대 삼성전자 시스템반도체공학과 10.85대 1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임성호 종로학원 대표는 "취업난과 반도체 업황에 대한 기대, 대기업 취업 보장 등이 맞물리면서 반도체 계약학과의 선호도가 높아진 것으로 분석된다"고 설명했습니다. 실제로 2021학년도 2,234명이었던 지원자 수는 매년 꾸준히 늘어 올해 6천 명에 육박하는 수준까지 성장했습니다. 다만 향후 입시에서는 변수도 존재합니다. 2027학년도부터 지역의사제가 도입됨에 따라 의대와 반도체 계약학과에 중복 합격하는 사례가 발생할 수 있어, 수험생들의 최종 선택이 입시 결과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경제
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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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1 13:54
5년 전 컴공이 저런 큰소리 쳤지 ㅋㅋㅋ 5년 뒤에도 한국 반도체가 그렇게 유망하리란 보장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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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1 13:55
메모리 반도체 사이클이 2~5년 정도이다. 반도체가 흑자도 천문학적 금액이지만, 적자도 천문학적 금액이다. 적자 기간에는 구조조정, 명퇴 분위기에 눈치 보인다. 그리고 지금 말은 반도체 인력 부족하다고 꼬시는데, 실제는 카이스트, 스카이 반도체 대학원 출신자도 삼전하닉 신입 취업이 안된다. 50, 60대를 생각하면 의대가는 것이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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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1 13:50
한국엔 삼전하닉이 있어 그나마 살만한 나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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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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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1 13:46
좋은현상! 국가에서 적극 장려매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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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1 13:26
천만다행이다 고급 인력이 미래 산업인 반도체에 몰려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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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1 13:31
주식이야 돈을 걸지만, 이건 인생을 건 도박이네. 반도체 업황이 미래에 어떻게 될지 알고. 영원한건 절대 없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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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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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1 14:23
그냥 삼전닉스 공화국이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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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1 14:14
삼전닉스 반도체학과 출신들은 공장에서 가까운 지역 대학교에서 입사를 받아야 합니다. 서울에 있는 대학교 출신들은 3순위가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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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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