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8위

#유웨이어플라이

#한국대학교육협의회

#교육부

#수험생

#대입 원서접수

교육부, 수시 원서접수 먹통 사태에 접수 체계 전면 검토 및 구제책 마련

logo

뉴스보이

2026.09.13. 07:18

교육부, 수시 원서접수 먹통 사태에 접수 체계 전면 검토 및 구제책 마련

간단 요약

유웨이어플라이 시스템 오류로 원서접수 마감 시간이 1시간 연장되었습니다.

교육부는 재발 방지 대책을 수립하고 피해 수험생을 위한 구제 절차를 오늘 안내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 11일 오후 5시 50분경 대입 원서접수 대행사인 유웨이어플라이 시스템에서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이에 대입 원서접수를 총괄하는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수험생의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감 시각을 당초 오후 6시에서 오후 7시로 1시간 연장했습니다. 교육부는 이번 사태의 원인을 철저히 조사하고 향후 유사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원서접수 체계를 전면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접수를 완료하지 못한 수험생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구체적인 구제 절차와 방법을 오늘(13일) 안내할 방침입니다. 한편, 마감 시간 연장을 두고 형평성 논란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일부 대학이 당초 마감 시각인 오후 6시에 맞춰 학과별 지원 현황을 공개했기 때문에, 이를 확인한 수험생들이 연장된 시간에 전략적으로 원서를 냈을 가능성이 있다는 지적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TV
22개의 댓글
best 1
2026.9.12 22:49
최종경쟁율 보고 원서 내는게 공정한거야? 마감 직전에 문제 생길수 있다고 경고는 수차례 있었고 5일동안 시간이 있었는데 이걸 구제하는게 말이 되냐고.
thumb-up
14
thumb-down
0
best 2
2026.9.12 22:40
최종 경쟁률 다 공개해 놓고 시간을 연장해 주는 건, 남들 답안지 다 걷어간 뒤에 늦게 낸 사람한테만 가답안 보여주고 다시 쓰게 해주는 명백한 특혜이자 불공정이지. 답은 간단하다. 공정성 회복. 6시 이후 원서 접수는 취소.
thumb-up
13
thumb-down
2
best 3
2026.9.12 23:00
이런 중대한 사건이 유야무야 지나가네. 대단하다 다 좌파정부
thumb-up
5
thumb-down
0
조선비즈
21개의 댓글
best 1
2026.9.12 16:00
10분 마비 = 10분 연장 그외 탈락처리시켜라. 그리고 모든대학 합격자발표할때 수험번호일부 접수시간 싹다 공개. 공정하게 하자.
thumb-up
28
thumb-down
0
best 2
2026.9.12 16:43
“오후 6시에 맞춰 학과별 지원 현황을 공개했기 때문에, 이를 확인하고 연장된 시간에 전략적으로 원서를 낸 수험생들이 존재할 수 있다” 이런 케이스를 위해 벌어졌을수도 있어. 좌파가 집권을 하면 정말 상상하지도 못했던 것들까지 “불공정” 이슈가 생긴다 왜일까? 일반인은 잘알지도 못했던 철거민 특공에 유공자 특공에 특공대 좌파들은 어떻게 그렇게들 알고 온갖 특혜를 챙겨먹는데 이번 건도 단순한 우연일까 단순한 사고일까 기생충 좌파들 대단하다 대단해
thumb-up
20
thumb-down
0
best 3
2026.9.12 16:29
무슨 구제가 필요한데? 마지막까지 눈치보다 지원율 조금이라도 낮은곳에 쓰려고 한던 사람들에게 도데체 무슨 구제가 필요한데? 구제안 마련하기만해라. 대다수의 수험생 학부모들 들고 일어나는 계기가 될것이다
thumb-up
17
thumb-down
0
MBC
5개의 댓글
best 1
2026.9.12 22:37
기사보면 문제의 본질이 가려져 있네요. 성실하게 미리 지원한 학부모와 학생이 정상인가요? 서버위험 미리 고지했음에도 10분전 지원하려다 서버터졌다고 1시간 연장해서 최종 경쟁률 오픈된 것 보면서 눈치 지원한 학부모와 학생이 정상인건가요? 이걸 말해야 하는게 본질이죠. 제발 공정과 상식이 통하는 행동을 해야죠. 둘중 대체 누가 피해자로 누가 구제대상이란 겁니까? 원칙대로 6시 이후 신청자는 제외시켜야 됩니다. 교율부도 피해자 구제와 재발방지가 우선이 아니고 지금 당장 억울한 95프로의 성실히 미리 준비하고 신청한 학생이 먼저입니다.
thumb-up
4
thumb-down
0
best 2
2026.9.12 22:16
마지막까지 간보다가 얌체처럼 최종경쟁률 보고 집어넣은 사람들만 구제해줄 생각을 하지 말고 원칙 지켜서 미리미리 집어넣은 수험생들 생각도 제발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대한민국 입시가 이렇게 수험생들에게 너그러운지 몰랐습니다. 떼쓰고 드러누우면 원칙이고 뭐고 다 들어주는 거였나 봅니다? 이럴 거면 수능날 교문도 1시간 더 열어주고 수능 답 마킹도 정답지 공개된 이후에 1시간 더 해서 제출할 수 있게 해주십시오. 시간 내에 못 푼 '피해자'들 '구제'해야하지 않겠습니까?
thumb-up
4
thumb-down
0
best 3
2026.9.12 22:45
​서버 터질 것까지 계산해서 접수 시간표 짜는 게 수험생과 학부모입니다. 대다수 학생들이 할 일이 없어서 멍청해서 일찍 서두르는 줄 아십니까? 1초라도 늦거나 전산 오류나면 접수 안 된다고 귀가 닳도록 교육받았기 때문입니다. 원칙과 공정을 지키려고 피말라가며 시간 맞춘 학생들이 무슨 죄입니까. 최종 경쟁률이 다 까발려진 상태에서 마감을 연장해 주는 건, 남이 가위바위보 뭐 냈는지 눈으로 다 확인하고 늦게 내고 이겼다. 하는 겁니다. 이게 우리가 말하는 공정성과 원칙입니까.
thumb-up
3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