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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브릭스에 AI·디지털 협력 제안…미국 겨냥해 "이중잣대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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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3. 17:49

시진핑, 브릭스에 AI·디지털 협력 제안…미국 겨냥해 "이중잣대 안 돼"

간단 요약

시진핑 주석은 브릭스 정상회의에서 AI와 디지털 등 5개 분야의 협력을 제안했습니다.

글로벌 사우스의 단결을 강조하며 미국의 일방주의와 이중잣대를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제18차 브릭스 정상회의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인공지능(AI)과 디지털 분야의 협력을 공식 제안했습니다. 시 주석은 브릭스 국가들이 실무 협력의 기반을 튼튼히 해야 한다며 중국이 관련 생태계 구축에 앞장서겠다고 밝혔습니다. 시 주석은 구체적으로 AI, 무역투자, 디지털산업, 스마트 제조, 과학기술 인재 육성 등 5개 분야의 협력 구상을 제시했습니다. 이를 통해 전통 산업을 고도화하고 미래 산업을 선점하겠다는 중국의 전략적 의도가 담겨 있습니다. 국제 정세와 관련해서는 글로벌 사우스의 단결과 다자주의를 강조하며 미국을 겨냥한 견제구를 던졌습니다. 시 주석은 국제법과 규칙이 모든 국가에 동일하게 적용되어야 한다며, 특정 국가의 이중잣대일방주의를 비판했습니다. 앞서 채택된 '2026 뉴델리 선언'에도 무역을 왜곡하는 일방적 관세와 제재에 반대한다는 입장이 명시됐습니다. 한편, 시 주석의 이번 인도 방문은 2019년 이후 7년 만에 성사되었습니다. 중국은 내년 브릭스 의장국을 맡아 제19차 정상회의를 개최할 예정으로, 향후 브릭스 내 주도권을 더욱 강화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MBC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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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3 09:07
미국과 너희 중국의 경쟁으로~ AI가 국제 패권을 움켜쥐는 도구가 되는 순간, 인간은 AI의 먹거리가 될 확율이 더 높아진다. 지금까지 인간, 국가의 흐름은 그랬다는 것은 모두 알고있지 않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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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3 08:26
요 몇일 들리는 미국발 AI가 인류를 위협한다는 기사는, 중국의 입장에선 미국이 AI발전을 억압하는 '명분'으로 보일 수 있구나 -- 과거 선진국의 산업화시기에 발생한 환경오염은 눈감고, 개발도상국의 사다리걷어차기로 쓰이는 '환경규제'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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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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