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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5년간 소방·구급차 사고 1천 건 넘어…민간인 포함 2천여 명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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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3. 17:37

최근 5년간 소방·구급차 사고 1천 건 넘어…민간인 포함 2천여 명 피해

간단 요약

전방주시 태만 등 운전 부주의가 사고의 주된 원인으로 지목되었습니다.

사고의 절반 가까이가 수도권에 집중되어 있어 맞춤형 대책이 시급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최근 5년간(2021~2025년) 소방차와 구급차 교통사고가 1,000건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임호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소방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이 기간 발생한 사고는 총 1,073건이며 이로 인한 인명피해는 2,151명에 달합니다. 피해 규모를 살펴보면 소방공무원은 1명이 사망하고 956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민간인은 8명이 숨지고 1,186명이 다쳤습니다. 지역별로는 경기도가 328건, 서울이 175건으로 두 지역의 사고 비중이 전체의 46.9%(503건)를 차지하며 수도권에 사고가 집중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사고 원인으로는 전방주시 태만이 409건(38.1%)으로 가장 많아 운전 부주의가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방청은 그동안 결빙 구간이나 교차로 사고 예방 등을 위해 20차례에 걸쳐 관련 대책과 지침을 전달해왔으나 사고는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임호선 의원은 기존의 원론적인 지침 전달 방식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사고 발생 장소와 출동 상황, 시간대 등을 정밀하게 분석해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맞춤형 예방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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