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AI

#제조업

#기아

#HD현대

제조업 신입 채용 잣대 바뀐다, AI 활용 넘어선 '판단력'이 핵심

logo

뉴스보이

2026.09.14. 16:14

제조업 신입 채용 잣대 바뀐다, AI 활용 넘어선 '판단력'이 핵심

간단 요약

기아 등 주요 기업이 AI 역량을 갖춘 인재 확보와 기존 직원 교육을 위한 투트랙 전략을 강화합니다.

단순 도구 활용을 넘어 업무 성과로 연결하는 판단력이 미래 인재의 핵심 역량으로 떠올랐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제조업계가 인공지능(AI) 전문 인력 확보와 기존 직원의 역량 강화를 동시에 추진하는 투트랙 전략에 사활을 걸고 있습니다. 고령화와 인력난을 겪는 제조 현장에서 AI 전환(AX)은 생산성을 높일 필수 해법으로 꼽히기 때문입니다. 채용 현장에서도 변화가 뚜렷합니다. 기아는 오는 9월 15일부터 29일까지 신입사원 채용을 진행하며, HD현대는 이번 하반기 공채부터 생성형 AI로 과제를 해결하는 역량검사를 처음 도입했습니다. 포스코그룹은 포스코철강AI융합대학을 통해 전체 31개 교과목 중 14개(45%)를 AI 관련으로 개편하며 융합형 인재 양성에 나섰습니다. 기업들은 단순한 도구 활용을 넘어 실질적인 성과 창출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롯데이노베이트는 연간 교육 예산의 40% 이상을 AI 교육에 투입해 수료자의 20%를 관련 직무로 전환했습니다. 현대자동차그룹 역시 사내 생성형 AI 플랫폼 '에이치 챗 프로' 이용자가 3만 명을 넘어서며 일반·연구직의 약 80%가 이를 활용 중입니다. 다만 과제도 남았습니다. 딜로이트 조사에 따르면 전 세계 주요 기업 중 84%가 AI 도입에 맞춰 직무를 재설계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병호 고려대 인공지능연구소 교수는 현장 근로자가 AI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면 시스템 도입 효과가 떨어진다며, AI가 만든 결과물을 업무에 적용할지 결정하는 판단력이 인재의 핵심 역량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