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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리실, 한동훈 의원 기자회견서 '일반인' 행세한 직원 업무 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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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4. 17:19

총리실, 한동훈 의원 기자회견서 '일반인' 행세한 직원 업무 배제

간단 요약

지난 10일 국회에서 한동훈 의원에게 신분을 숨기고 질문했던 총리실 직원이 14일부로 업무에서 배제됐습니다.

한성숙 국무총리는 해당 직원의 처신이 부적절했음을 인정하며 재발 방지책 마련을 약속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 10일 국회 로텐더홀에서 진행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의 기자회견장에서 신분을 밝히지 않은 채 질문을 던진 국무총리실 소속 직원이 14일부로 업무에서 배제됐습니다. 당시 해당 직원은 신분을 묻는 질문에 '일반인'이라고 답해 논란을 빚었습니다. 이 직원은 기자회견 현장에서 한 의원을 향해 "오늘 페이스북에 총리가 수사지휘를 한다는 글을 올렸는데 실제로 총리가 수사를 지휘한다고 생각하느냐"고 질문했습니다. 이로 인해 야권에서는 야당 의원에 대한 사찰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한성숙 국무총리는 지난 11일 해당 직원의 행동을 공직자로서 부적절한 처신이라고 규정하며 한 의원과 국민에게 사과했습니다. 다만 총리실 차원의 조직적인 사찰 의혹에 대해서는 사실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총리실은 이번 사태와 관련해 김영수 국무조정실 1차장이 한 의원실을 직접 방문해 사과하는 등 수습에 나섰습니다. 한 총리는 서범수 국민의힘 의원의 지적에 따라 향후 유사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재발 방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스1
3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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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4 09:15
업무 배제가아니고 공무원법위반으로 정치적중립위반으로 짤라야지 뭔소릴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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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4 08:41
14일 직무배제가 뭐니? 휴가 주냐? 파면 하랬더니 휴가를 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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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4 08:39
나름대로 보스에게 충성을 표현할 수는 있지만 공무원으로 중립의 의무는 지켜야지 거기는 왜 가서 참견질을 했을까 ? 해고까지는 몰라도 중징계를 내리는 척이라도 하지 직무배제 정도롤 그치는건 좀 아닌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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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2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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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4 08:48
공무원 자격으로 국회가서 공무 수행중 일반인 사칭~ 이거 어디서 본거 같지 않더냐? 검사 사칭 ㅋㅋㅋㅋㅋㅋㅋ 전과자 이재명씨 하고 비슷 하네? 여기서 틀린말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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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4 09:15
푸하하,,그 나이에 과장이면 행시출신에 서기관급 간부일텐데,, 개인적 일탈?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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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4 09:18
당장 파면해라 ᆢ참 한심한 정부다 ᆢ그러니까 대통 지지율이 바닥으로 떨어지고 있지 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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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비즈
2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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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4 08:35
국회에서 노닥거리다가 야당 의원에 태클이나 거는 공무원은 업무배제가 아니라 해임이 답이다! 인생이 얼마나 만만하면 국회에서, 의원에게, 기자들 앞에서 장난질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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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4 09:15
공무원이 정치개입 하면 파면 해야지 업무배제만 하는게 말이되나, 이게 벌써 한성숙이가 시켜서 했다는 증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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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4 09:00
총리실 직원은 업무 배제가 아니고 수사를 받아야 하고 징계를 받아야 한다. 적어도 중징계 이상의 징계가 적당하다.해임, 파면을 받아야 할 중대 사안이다. 총리의 사과로 끝날 일이 아니다. 전두환 시절에나 있어던 정치인 사찰은 총리가 책이 져야 하고 사임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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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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