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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장애인 가족의 비극…동생 명의로 900만 원 챙긴 대리점 직원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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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4. 16:27

지적장애인 가족의 비극…동생 명의로 900만 원 챙긴 대리점 직원 수사

간단 요약

지적장애인 가족이 장남의 사망 사실을 인지하지 못해 며칠 뒤 발견되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했습니다.

동생 명의로 전자기기 8대를 불법 개통해 900만 원 이상의 부당이득을 챙긴 대리점 직원이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달 6일 서울 중랑구의 한 주택에서 20대 지적장애인 A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부검 결과 사망 원인은 급성 심장사로 확인됐으나, 함께 살던 어머니와 남동생 B씨 모두 심한 지적장애가 있어 A씨의 사망 사실을 며칠간 인지하지 못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와 별개로 경찰은 B씨를 속여 그의 명의로 전자기기를 개통한 통신사 대리점 직원 C씨를 준사기 혐의로 수사 중입니다. C씨는 2024년 3월부터 11월까지 B씨 명의로 휴대전화와 태블릿 PC, 스마트워치 등 총 8대의 기기를 세 차례에 걸쳐 개통한 혐의를 받습니다. 고소장에 따르면 C씨는 기기 개통에 따른 판매 실적 수수료를 챙기고 일부 단말기를 가로채 900만 원이 넘는 부당이득을 취했습니다. 해당 기기들은 모두 36개월 할부로 계약돼, B씨에게는 미납액을 포함해 지난달에만 130여만 원의 통신비가 청구된 상태입니다. 생전 가족의 생계를 책임졌던 A씨는 동생의 통신비 부담으로 극심한 스트레스를 호소해 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난 5월 사회복지사의 도움으로 고소장을 접수한 경찰은 수사를 이어가고 있으나, 지난 7월 첫 조사에서 C씨는 혐의를 전면 부인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신문
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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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4 08:56
중국넘들 혜택없애고 이런 어려운 자국민좀 도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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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4 08:58
이와중에 폰팔이는 장애인 명의도용해서 아이폰 8대 개통한 거 보소 ㅋㅋㅋ 참 진짜 사람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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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4 08:56
지적 장애보다 더 심각한 중증은 무지성 1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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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1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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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4 07:49
나쁜놈꼭 처벌받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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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4 07:41
에휴~ 안타깝네요. 장애인단체는 이런분들에게 힘이되어주는 단체로 거듭났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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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4 08:12
살인범 하고 똑 같은 범죄자다.필히 구속 시키고.벌금 일억 때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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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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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4 08:03
지적장애 뿐만아니라 모든장애인들 대상으로한 사기범죄는 범죄수익뿐아니라 전재산을 국가로 귀속시키는 법을 만들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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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4 08:31
장애인을 상대로 사기치는 인간들은 가중처벌 시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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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4 08:21
그래갖고 얼마나 더 잘살려고 ... 심보가 넘 고약하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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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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