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홍지선

#공공기관 이전

#지역경제

홍지선 "2차 공공기관 이전, 숫자보다 지역경제 실질 효과가 중요"

logo

뉴스보이

2026.09.14. 14:04

홍지선 "2차 공공기관 이전, 숫자보다 지역경제 실질 효과가 중요"

간단 요약

1차 이전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최우선 기준으로 삼아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정부는 올해 안에 계획을 수립하고 2027년 이후 단계적 이전을 추진할 방침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가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의 성패를 이전 규모가 아닌 지역경제에 미치는 실질적인 효과로 판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홍 후보자는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에 제출한 서면답변서를 통해 이 같은 견해를 밝혔습니다. 그는 1차 공공기관 이전이 지역인재 채용과 산학연 협력 등 새로운 성장 기반을 마련했으나, 수도권 집중 완화에는 한계가 있었다고 평가했습니다. 특히 이전 기관 수나 인원 같은 양적 지표에만 매몰되지 말고, 기업 유치와 정주 인구 증가 등 실질적인 경제 효과를 함께 고려해야 한다고 제언했습니다. 정부는 올해 안에 2차 공공기관 이전 계획을 마련하고, 2027년 이후부터 청사 임차 및 공동청사 건설 등을 통해 단계적으로 이전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홍 후보자는 이전 비용 절감을 위해 기존 혁신도시 인프라를 최대한 활용하고 국비 소요를 최소화하는 방식을 검토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지방 정착을 위한 정주 여건 개선도 강조했습니다. 홍 후보자는 수도권 통근버스 운영 중단이 불가피하다고 보면서도, 임직원과 가족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교통·교육·의료·문화 등 인프라 확충이 선행되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아울러 지방 건설경기 활성화를 위해 미분양 적체 완화 등 보강 방안도 지속 추진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2개의 댓글
best 1
2026.9.14 02:44
제발 그냥하지 맙시다, 저도 예전에는 해야한다 생각했는데,,지금분들 하시는것 보니까 안하는게 훨씬 나아보입니다.
thumb-up
5
thumb-down
2
best 2
2026.9.14 06:55
모든 중앙 기업이 지역기업이 되게 생겼다 당장 해수부만 봐도 모든 정책의 초점이 부산뿐이지 않은가? 특정 지역의 사람들로 기관이 채워지면 당연히 그 지역 현안에 더 많은 관심이 쏠리겠지 그게 중앙기관으로서 올바른가? 공공서비스가 그래도 되는 것인가? 스마트워크는 발달하는데 인위적으로 본사 위치만 바꾼다고 그게 지역경제에 유효수요가 될 수 있는가? 수도권에 구직 수요가 넘쳐나는데 그 구직처 다 내쫓고 아파트만 지어대는게 옳은가? 자본있는 사람이나 아파트 구입하겠지 돈 없는 청년들은 다 밀려나고
thumb-up
0
thumb-down
0
헤럴드경제
1개의 댓글
best 1
2026.9.14 09:35
왜 용산을 싹 다 아파트로 홍콩을 만들지~~ 역사에 남게~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