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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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거 인멸

#공무상 비밀 누설

‘장윤기 사건’ 수사 정보 유출·증거 인멸 혐의 경찰관들 첫 공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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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4. 17:08

‘장윤기 사건’ 수사 정보 유출·증거 인멸 혐의 경찰관들 첫 공판

간단 요약

광주 광산경찰서 소속 경찰관들이 피의자 아버지와의 친분을 이용해 수사 정보를 유출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이들은 증거 인멸 및 공무상 비밀 누설 혐의를 받으며, 오늘 첫 공판을 통해 법적 공방을 시작했습니다.

이 기사는 1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고교생 이채원 양을 살해한 피의자 장윤기 사건을 수사하며 증거를 인멸하고 수사 정보를 누설한 혐의를 받는 광주 광산경찰서 소속 경찰관들의 첫 재판이 오늘 열렸습니다. 당시 수사팀을 이끌던 박 모 경감과 김 모 경사는 장윤기 아버지와 과거 동료였던 친분을 이용해 수사 상황을 공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박 경감은 범행의 핵심 증거인 혈흔과 케이블타이가 남은 승용차를 장 씨 아버지에게 돌려주고, 리얼돌을 압수하지 않는 등 증거를 은닉했습니다. 또한, 언론을 통해 봐주기 수사 의혹이 제기되자 증거가 담긴 압수수색 영상을 삭제하도록 지시한 혐의도 받습니다. 김 경사는 구속영장 신청 계획과 압수수색 일정 등 수사 기밀을 장 씨 아버지에게 실시간으로 유출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피고인 측은 수사 과정의 부적절함은 인정하면서도, 증거 삭제 지시는 징계가 두려워 행한 개인적 과실일 뿐 형사처벌 대상은 아니라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검찰은 장윤기 사건을 일반 살인이 아닌 법정 형량이 높은 강간 등 살인 혐의로 기소하며 경찰의 봐주기 수사 의혹을 정면으로 겨냥했습니다.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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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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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4 10:29
영상삭제가 증거인멸이잔아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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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4 14:03
앞으로 경찰이 마음만먹으면 사건을 마음대로 조작이 가능하다는게 큰일이지... 예전에는 검사가 있었는데 이제는... 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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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4 10:50
참 논리가 괴이하네... 저런자가 경찰공직에 있다니.. 그게 증거인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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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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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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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4 11:05
국수본에 장윤기 큰아버지 빽 믿고 그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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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4 11:18
검찰개혁하면 경찰도 손좀보자!일하는거보면 민중의 지팡이가 부러진 지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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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4 11:01
앞으론 이런거 밝히지도 못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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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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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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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4 09:33
또 거짓말! 저경찰들 도덕적 결핍이 심각한 사람들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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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4 09:37
케이블타이의 의미를 어떻게.. 잘.. 모름...?? 이제 미쳐서 헛소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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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4 09:28
나라가 이제 거짓말 공화국이 되어 가는구나 정직하게 살고 거짓말하지 않으면 바보 취급받고 손해보는 세상. 이게 나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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