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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월드투어 현장서 과도한 신체 수색 및 개인정보 침해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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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4. 17:00

BTS 월드투어 현장서 과도한 신체 수색 및 개인정보 침해 논란

간단 요약

과도한 신체 수색과 개인정보 열람 등 인권 침해 주장이 제기되었습니다.

소속사 하이브는 상황을 인지했으나 현지 업체 위탁 운영으로 사실 확인에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방탄소년단(BTS)의 월드투어 '아리랑' 투어 현장에서 보안요원의 과도한 수색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지난 4월 경기 고양 공연을 시작으로 미국과 멕시코, 캐나다, 유럽 5개국 등에서 투어를 이어가는 가운데, 최근 9월 6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공연을 다녀온 팬 A씨가 보안요원으로부터 인권 침해를 당했다고 폭로했습니다. A씨는 보안요원이 생리대 등 개인 위생용품을 뜯어 확인하고, 바지 주머니에 손을 넣어 사타구니 등 민감한 부위를 만졌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휴대전화 잠금 해제를 강요하며 전자지갑 앱과 신원정보를 무단으로 열람·촬영하고, 체포나 추방을 언급하며 위협했다는 증언도 이어졌습니다. 소속사 하이브는 사태를 인지하고 있으나, 해외 공연이 현지 업체에 위탁 운영되는 특성상 구체적인 사건 발생 장소와 일시를 특정하기 어려워 사실 파악에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K팝 공연 현장에서의 과도한 보안 검색 논란은 과거 앤팀 팬사인회나 엠카운트다운 파리 공연 등에서도 반복된 바 있어, 업계 전반의 보안 가이드라인 개선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겨레
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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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4 05:08
본인이 먼저 규정에 위배되는 행동을 하지 않았으면 될것을~ 자기가 먼저 잘못한 것은 생각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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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4 05:09
촬영 전문 장비로 공연실황을 녹화한다면 위법이잖은가? . . 법적인 문제도 있으니깐 그건 좀 철저히 검사하는게 맞지 않나요? . . 기타 일반 팬들 과도한 제지는 뭐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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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4 05:25
법을 안 지켰으니 당연히 추가로 검사를 해야지. 법을 지켰으면 안 일어났을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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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1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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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4 06:29
보안요원이 "이 나라에서 추방하겠다"라고 했다고? 그렇다면... 그 나라사람인거아녀? 그리고, 남자가 수색했는지? 여자가 수색했는지? // 결국 하지말라는걸, 몰래하다가 들켜놓고는~ 난리치는거잖아. BTS팬이 아니라, 영상 올려서 한몫 챙길려는 걸로 보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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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4 06:28
전문장비로 찍었다니 쫌 금지된건 하지말아라그래놓고 수색 어쩌고 어긴건 본인이고 그런일 당하기싫면 규칙좀 제발 지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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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4 06:41
수준 하고는..한마디로 불법 저지르다가 발각 되서 몸수색 당한게 억울 하다고 글 올린거 아냐.지난번 여배우 집에 강도짓 하려다가 두들겨 맞았다고 고소한 놈 이랑 뭐가 다를까?애초에 하지 말라고 하는건 하지 마라.너 같은 애 편 들어줄 멍청이는 키우는 atm기 말고 있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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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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