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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광장, 중대재해·노란봉투법 대응 세미나 성료…기업 실무자 700명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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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4. 17:16

법무법인 광장, 중대재해·노란봉투법 대응 세미나 성료…기업 실무자 700명 참석

간단 요약

법무법인 광장이 지난 10일 기업 실무자 700여 명을 대상으로 노동법 및 형사절차 대응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중대재해처벌법과 노란봉투법 등 기업이 직면한 최신 법적 쟁점과 실무 대응 방안을 집중 논의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법무법인 광장이 지난 10일 오후 3시, 기업 법무 및 인사·노무 담당자 700여 명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석한 가운데 산업관계 고객 세미나를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이번 행사는 중대재해처벌법과 개정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노란봉투법), 형사절차 개편에 따른 기업의 대응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세미나의 첫 번째 세션에서는 대검찰청 노동수사지원과장 출신인 홍정연 변호사가 중대재해처벌법의 최신 경향과 형사소송법 개정에 따른 수사절차 변화를 전망했습니다. 이어지는 세션에서는 이정우 노동컴플라이언스 팀장과 노재인 변호사가 노란봉투법 시행 이후 노사관계 실무에 미친 영향과 시사점을 심도 있게 분석했습니다. 광장은 노동그룹과 중대재해대응센터에 각각 30여 명의 전문가를 배치해 전문성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안경덕 전 고용노동부 장관과 박선호 전 국토교통부 차관을 고문으로 영입하는 등 노동 및 중대재해 사건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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