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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대홍수 韓 구호대장 "실종자 가족 희망 지역 수색 못 해 안타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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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4. 17:26

네팔 대홍수 韓 구호대장 "실종자 가족 희망 지역 수색 못 해 안타까워"

간단 요약

KDRT 1진은 네팔 당국의 안전 제한으로 인해 한국인 실종자 9명을 찾지 못했습니다.

정부는 여의도 21배 면적을 수색했으나, 가족들은 조기 철수와 부실 수색을 비판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KDRT 1진 대장인 이규호 외교부 개발협력국장은 실종자 가족들이 희망한 지역을 수색하지 못한 점에 대해 안타까움과 죄송한 마음을 전했습니다. 구호대는 네팔군 당국이 안전을 이유로 허용한 범위 내에서만 활동할 수 있었기 때문에 가족들이 원하는 특정 지역까지 접근하는 데 한계가 있었습니다. 정부는 KDRT와 신속대응팀이 총 32회에 걸쳐 123명을 투입해 여의도 면적의 약 21배인 93.8㎢를 수색했다고 밝혔습니다. 1진 활동 기간 동안 중국인 생존자 1명을 구조하고 시신 3구를 발견해 1구를 수습했으나, 한국인 실종자 9명의 행방은 끝내 찾지 못했습니다. 실종자 가족들은 정부가 약속한 10일의 임무 기간을 채우지 않고 조기 철수했으며, 실질적인 도보 수색 없이 안전을 핑계로 수색을 종료했다고 비판했습니다. 앞서 신속대응팀 일부가 현지 군과 협의 없이 도보 수색을 시도하다 고립되어 구조를 요청하고 경고를 받은 사례가 알려지며 현지 지형의 위험성이 부각되기도 했습니다. 지난 9월 11일 네팔에 도착한 KDRT 2진이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네팔 당국이 재난 대응 기조를 '재건·복구'로 전환함에 따라, 향후 수색 활동에 대한 전향적인 협조를 기대하기는 어려운 상황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국제신문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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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4 08:13
그냥 이재명 지지율 방어에 소진된거구나...아무것도 못하고 그냥 비행기 타고 네팔 다녀온 거에 의미를 둔다. 이렇게 국민을 위해 열심히 한다는 언론홍보용 말고는 수색작전은 아예 아무것도 안하고 왔다는 거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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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4 08:22
~ 실종지역 수색한번 못하고 돌아오는게 말이되나? ~~ 비싼 세금들여 왜 간거야? ~~ 나라 꼬라지 잘 돌아간다 ~~ 국민도 못 지키는 대통령이 필요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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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4 08:58
다=아!!내12,3때문이다, ㅋㅋㅋㅋ 멍청 콜낄, 빵순2,기타등등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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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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