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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30일부터 '필수 동의' 줄인다…추천 기능 약관 명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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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4. 17:26

카카오, 30일부터 '필수 동의' 줄인다…추천 기능 약관 명문화

간단 요약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의 권고에 따라 불필요한 필수 동의 절차를 대폭 축소합니다.

마케팅 등 부가 정보는 선택 동의로 전환해 이용자의 권리를 강화할 방침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카카오가 오는 30일부터 통합서비스약관과 서비스약관 개정안을 적용합니다. 이번 조치는 지난해 7월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대형 플랫폼을 대상으로 실시한 실태 점검 및 개선 권고를 반영한 결과입니다. 그동안 관행적으로 필수 동의를 받아왔던 정보 처리 절차는 대폭 개선됩니다. 서비스 계약 이행에 필수적인 정보는 별도의 체크박스 없이 약관과 개인정보 처리방침에 명문화하여 이용자의 번거로움을 줄일 예정입니다. 다만 마케팅 목적 등 계약 이행과 직접 관련이 없는 항목은 기존처럼 이용자의 선택 동의를 유지합니다. 또한 친구나 콘텐츠 추천 기능은 이번 개정으로 새롭게 도입되는 것이 아니라, 기존 기능의 법적 근거와 정보 활용 범위를 약관에 명확히 담는 차원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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