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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협·유웨이, 수시 원서 접수 먹통 사과…피해 수험생 구제 절차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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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4. 17:33

대교협·유웨이, 수시 원서 접수 먹통 사과…피해 수험생 구제 절차 마련

간단 요약

지난 11일 발생한 수시 원서 접수 시스템 장애로 최대 1,200여 명의 수험생이 피해를 입었습니다.

대교협과 유웨이어플라이는 공식 사과하고, 오늘부터 사흘간 피해 구제 절차를 진행합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2026년 9월 11일 오후 5시 50분, 수시 원서 마감 직전 유웨이어플라이의 접수 시스템에 서버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최대 1,200여 명의 수험생이 원서를 제때 접수하지 못하는 혼란이 빚어졌습니다. 전국 4년제 대학 총장 협의체인 한국대학교육협의회의 이기정 회장과 원서 접수 대행사인 유웨이어플라이의 성윤석 대표이사는 오늘(14일) 브리핑을 열고 고개를 숙였습니다. 양측은 이번 사태를 엄중히 인식하고 있으며, 끝까지 책임감 있게 수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피해를 본 수험생들을 위한 구제 절차는 오늘부터 사흘간 유웨이어플라이 홈페이지 게시판을 통해 진행됩니다. 대교협은 이번 일을 단순 장애로 치부하지 않고, 교육부와 협의해 원서 접수 체계 전반을 개선하고 실효성 있는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일보
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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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4 08:37
이상하네 뭔가 구린내가 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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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4 08:36
하...이재명 민주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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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4 08:43
피해자가 누군데? 일주일 기간내에 원서접수한 학생이 피해자이지 일주일 기간 마지막날 6시 마감에 5시40~50분 끝까지 눈치보다 섭 폭해서 연장 1시간동안 대학 경쟁율비교해서 7시까지 접수한 학생이 피해자라고하는거야? 도대체 누굴 구제한다는건데..1200명 피해자는 누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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