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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불교 역사상 최초로 아프리카 출신 덕효 스님이 탄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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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4. 18:45

한국 불교 역사상 최초로 아프리카 출신 덕효 스님이 탄생했다

간단 요약

한국 불교 역사상 최초로 아프리카 출신인 덕효 스님이 탄생했습니다.

탄자니아 출신 덕효 스님은 제71기 수계교육을 통해 사미계를 받았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대한불교조계종은 지난 13일 경북 김천 직지사 만덕전에서 열린 제71기 사미·사미니계 수계교육 회향식에서 탄자니아 출신 덕효 스님이 사미계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수계식에는 총 33명의 수행자(남성 22명, 여성 11명)가 참여해 정식 수행자의 길을 걷게 됐습니다. 2003년 탄자니아 므완자에서 태어난 덕효 스님은 속세 이름 지미 존 므와카툼불라로 불렸습니다. 그는 조계종이 아프리카 현지에 설립한 보리가람농업기술대학 출신으로, 2023년 대학 내 세종학당에서 한국어를 배우며 불교와 인연을 맺고 출가를 결심했습니다. 보리가람농업기술대학은 2016년 한국불교를 세계에 알리고 현지 학생들의 자립을 돕기 위해 건립된 교육기관입니다. 덕효 스님은 탄자니아로 돌아가 종교인 비자를 발급받은 뒤, 오는 12월 한국으로 재입국해 정식 스님으로서의 수행 삶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동아일보
1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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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4 05:23
생계는 누가 돌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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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4 05:38
가족의 생계를 돌봐야 할 상황이었지만, 더 어려운 사람들을 돕고 싶다는 생각에 한국행을 택했다고? 한국에 고국에 남겨진 가족들 보다 더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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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4 05:41
저런 중놈들보다 속세란 지옥에 남아서 묵묵히 가족을 부양하는 사람이 참된 인간이다. 부양이란 멍에를 던지고 속세를 등지는건 쉽다 허나 끝이 안보이는 지옥에서 가족을 부양하고 그 고통을 인내하는 것은 지극히 어렵다 그럼에도 지옥에 남은 것은 가족을 차마 외면할 수 없는 측은지심때문이다. 인정이 없는 것들이 인간인가? 아니다 묵묵히 고통을 감내하며 가족들을 부양하는 사람들이야말로 진정한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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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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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4 08:54
덕효스님 아프리카에도 불교를. 큰스님 되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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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4 08:48
성불하세요. 님 같은 분이 세상의 혼탁함을 맑히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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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4 08:53
날로 먹기엔 한국 땡중만한게 없긴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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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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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4 10:11
명상이란 무었일까........뭔가 좋은 일인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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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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