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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 '서울대 10개 만들기' 탈락에도 수시 지원자 3만 명 돌파하며 자력 경쟁력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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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4. 18:38

전북대, '서울대 10개 만들기' 탈락에도 수시 지원자 3만 명 돌파하며 자력 경쟁력 입증

간단 요약

지원자 수가 전년 대비 23.5% 급증하며 거점국립대 중 눈에 띄는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융합자율전공학부와 지역의사전형 등 주요 학과와 전형에서 수험생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전북대학교가 정부의 '서울대 10개 만들기' 사업 선정에서 제외되는 아픔을 겪었음에도,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3만 명 이상의 지원자를 끌어모으며 자력으로 경쟁력을 증명했습니다. 이번 수시모집 결과 3,507명 모집에 총 30,641명이 지원해 8.74대 1의 최종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지원자 수는 지난해 24,812명보다 5,829명(23.5%) 늘어난 수치로, 부산대(18.95%), 충남대(8.58%), 전남대(5.08%) 등 사업 선정 대학들과 비교해도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습니다. 이러한 성과에 힘입어 전북대의 거점국립대 경쟁률 순위는 지난해 5위에서 올해 4위로 한 단계 상승했습니다. 지역별로는 전북 지역 학생 지원자가 20.7% 늘어난 가운데, 수도권 지역 지원자가 39.8%나 급증하며 외연 확장을 입증했습니다. 학과별로는 융합자율전공학부2가 44.80대 1, 이차전지공학과가 24.04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으며, 올해 신설된 지역의사 선발전형도 2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양오봉 전북대 총장은 "대학의 우수 인재 유치 노력과 실질적인 교육 경쟁력에 수험생들이 응답한 결과"라고 평가했습니다. 전북대는 오는 11월 20일 학생부종합전형 1단계 합격자를 발표하고, 면접 등을 거쳐 12월 18일 오후 2시에 최초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스1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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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4 08:37
내년부터 국립대 신입생들 졸업때까지 학비 전액 면제이니 국립대들 모두 인기 상승. 국가 대표 국립대 (가칭 서울대 10개) 선정 3개는 인기 더 올랐겠지만, 여기 선정 안 된 지거국들도 인기 상승할 수 밖에 없음. 국민 세금으로 국립대 지원하는 게 맞음. 국회의원중 사학 재단과 연결된 이들이 많아서 수십년째 사학법 개정을 못하고, 국민세금으로 사학 재단 가진 집안들 대대로 부축적하도록 국민세금으로 지원하고 있는 현실이 잘 못 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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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4 10:13
민주당 대표가 약속한대로 빨리 전북대 포함 모든 지거국을 서울대 10개 만들기 집중지원 대학 선정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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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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