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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대 2027학년도 수시모집 경쟁률 12.74대 1…2015년 이후 최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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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4. 16:35

명지대 2027학년도 수시모집 경쟁률 12.74대 1…2015년 이후 최대 지원

간단 요약

총 1,977명 모집에 2만 5,193명이 지원하며 2015년 이후 역대 최대 지원자 수를 기록했습니다.

학생 중심의 학사제도 개편과 자율전공학부 확대가 이번 입시 결과의 주요 배경으로 꼽힙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명지대학교가 2027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총 1,977명 모집에 2만 5,193명이 지원해 평균 12.7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2015학년도 이후 지원인원 기준 역대 1위에 해당하는 수치입니다. 학과별로는 학생부종합(명지인재면접전형) 디지털미디어학부가 55.50대 1로 전체 최고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최민석 명지대 입학처장은 이번 성과에 대해 "학생 중심의 학사제도 개편과 아너칼리지(자율전공학부) 확대 운영을 통해 학생들이 적성과 진로에 맞게 전공을 설계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지속해서 구축해왔다"고 설명했습니다. 향후 일정으로 학생부교과(교과면접전형) 면접고사는 10월 31일에 실시되며, 학생부종합(명지인재면접전형) 면접고사는 11월 28일부터 29일까지 양일간 진행됩니다. 최종 합격자는 12월 9일 오후 3시에 발표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스1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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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4 05:01
수빈이 명지대 나왔쪄? 쭈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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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9.14 01:13
이제는 무조건 인 서울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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