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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수 대법관 후보자 "현직 판사 영장 기각 및 보은 채용 의혹 사실이면 엄중 징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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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4. 18:19

김성수 대법관 후보자 "현직 판사 영장 기각 및 보은 채용 의혹 사실이면 엄중 징계"

간단 요약

정인재 부장판사가 제넨셀 창업주 영장을 기각한 뒤 자녀가 김승원 후보자 의원실에 채용돼 논란입니다.

김성수 대법관 후보자는 해당 의혹이 사실로 드러날 경우 엄중히 징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김성수 대법관 후보자가 현직 부장판사의 영장 기각과 자녀 채용 의혹에 대해 엄중한 대응을 예고했습니다. 김 후보자는 14일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관련 의혹이 사실이라면 징계가 가능하다는 견해를 밝혔습니다. 논란의 중심에 선 정인재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는 2023년 12월 서울서부지법 영장전담판사 시절 제넨셀 창업주 강세찬 씨의 구속영장을 기각했습니다. 정 부장판사는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와 서울대 법대 선후배 사이로, 2002년 전주지법에서 함께 근무한 이력이 있습니다. 이후 2024년 6월 정 부장판사의 아들이 김승원 후보자 의원실에 입법보조원으로 채용되면서 보은성 채용 의혹이 불거졌습니다. 정 부장판사가 김 후보자 및 브로커 양수진 씨와 함께 모임을 가진 사실까지 알려지며 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김 후보자는 법원의 신뢰 회복을 강조하며 '무신불립'을 언급했습니다. 다만 김승원 후보자 측은 영장 기각과 채용은 무관하다며 의혹을 전면 부인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일보
3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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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4 09:39
법원 동료였던 김승원과 브로커 양씨와 만나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브로커 양씨가 김승원에게 청탁한 신약의 제조회사 대표에 대한 구속영장을 기각한 후에 김승원이 정 판사의 아들을 입법보조원으로 채용한건 누가 보더라도 정 판사가 신약 제조회사 대표에 대한 구속영장을 기각해준 것에 대한 댓가라고 생각할거다. 판사가 이런 식으로 사법권을 남용해도 되는건가. 이걸 징계하지 않는다면 앞으로 이런 식으로 판사가 자신의 지인이나 청탁받은 사람을 위해 사법권을 남용해도 아무 문제 없이 넘어갈테고 법원은 국민의 신뢰를 상실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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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4 09:47
김승원 저놈은 조폭보다 더한 인간이다. 본인이 장관되면 국힘당 해산시키려는 인간을 장관 후보로 지목해? 음주운전, 위장 전입, 판사 친구 아들 특혜 취업, 유흥업소 사장 오빠야 하면서 독극물 청탁, 독극물 주가 조작질로 수 많은 피해자 발생. 의혹이 넘친다. 이런 놈을 법무장관에 앉히겠다고? 이게 대한민국 정치 수준인가? 김승원 법무 장관시켜 범죄당 전과자들 다 사면시키려는 의도가 분명하다. 청와대는 범죄자 당장 사퇴시키고 분노한 국민들께 사과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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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4 10:13
제넨셀 영장 기각 정모판사 뿐이겠나. 한 평생 감옥에 집어 처 넣어야 할 범죄자 한 놈 때문에 법치 국가를 솔선수범 파괴하고 범죄자와 재판거래,재판지연,범죄자를 비호한 사법부이며 법치주의 농락하고 파괴한 판사들을 보라! 권순일,김명수,강규태,유창훈,김동현,차은경,이형순,최은정,이예슬,정재오등 재판 하라고 했더니 개판을 만들어 놓은 자들이며 이런 나라가 법치주의 국가라고 할 수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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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비즈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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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4 12:51
나중에 사실이 아니라고 하겠지 ㅋㅋㅋㅋ 죄명이가 진짜 그런줄 알더라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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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4 12:41
이재명이 숫총각이라 하는 말을 믿겠다. 아니면 이재명이 검사라는 말을 믿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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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4 12:39
그게 사실이야 그럼 법무부 소속 청송교도소 보내는거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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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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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4 13:02
이 사람 도로교통법 위반한 이력이 아주 가관이더만. 질문하고 답변하는 것 봤더니 심지어 차로 경찰도 쳤고 그걸 인정하던데... 진짜 멀쩡한 인물이 그렇게도 없냐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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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4 12:48
대법관이 되기 위해 절대로 양심을 팔지 말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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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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