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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대홍수 구호대장 '실종자 가족 희망 지역 수색 못해 안타깝고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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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4. 19:58

네팔 대홍수 구호대장 '실종자 가족 희망 지역 수색 못해 안타깝고 죄송'

간단 요약

네팔 대홍수 현장에 파견된 구호대가 안전상의 이유로 가족들이 원하는 지역을 충분히 수색하지 못했습니다.

구호대는 여의도 21배 면적을 수색했으나, 험난한 지형과 군 당국의 제한으로 실종자 구조에는 실패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네팔 대홍수 현장에 파견됐던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KDRT)가 수색 및 구조 활동을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구호대장을 맡은 이규호 외교부 개발협력국장은 실종자 가족들이 간절히 원했던 지역을 충분히 수색하지 못했다며 안타까운 심정을 전했습니다. 구호대는 네팔군 당국이 안전을 이유로 허용한 범위 내에서만 활동할 수 있었습니다. 정부는 KDRT와 신속대응팀이 여의도 면적의 약 21배에 달하는 지역을 수색했다고 밝혔으나, 실종자들이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가족들의 희망 지역은 수색 범위에서 제외됐습니다. 현장 상황은 매우 열악했습니다. 깎아지른 산악 지형과 몬순으로 미끄러운 지면 탓에 도보 수색이 어려웠고, 깊은 골짜기 탓에 드론의 주파수 도달 범위도 제한적이었습니다. 앞서 파견된 정부합동 신속대응팀 일부가 군 당국과 협의 없이 도보 수색을 강행하다 고립돼 구조 요청을 보내고 경고를 받는 등 안전 문제도 잇따랐습니다. 결국 구호대는 실종자를 찾거나 구조하는 데는 성공하지 못했습니다. 이규호 구호대장은 현지 군 당국의 안전 제한과 지형적 제약으로 인해 가족들의 바람을 모두 들어주지 못한 점에 대해 거듭 죄송하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부산일보
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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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4 09:31
최선을 다하신 걸로 충분합니다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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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4 11:11
결국.. 우리 국민 아홉분은.. 생존으로 돌아오지 못하네요. 살아들 있을거라는 기적이라는 희망 더는 가질 수는 없지만..그래도 한국에서 묻혀야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구호대원님도 수고 많으셨지만 . 우리 국민 아홉분은 찾아내지 못한 아쉬움은 어쩔 수가 없이 슬프네요.ㅠ 그럼 이제 어떻게 되는건가요.. 다시 구호대원님들 안 가나요? 어떻게든 찾아서 가족들의 품에서 마지막 길 보내드려야죠 ㅠㅠ. 가족분들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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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4 10:23
죄명아 부부동반 국비여행. 현지와 사랑놀이에 빠져 백성들은 안중에도 없지~~~ 에이 ㅌㅌㅌ 리죄명 탄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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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신문
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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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4 08:13
그냥 이재명 지지율 방어에 소진된거구나...아무것도 못하고 그냥 비행기 타고 네팔 다녀온 거에 의미를 둔다. 이렇게 국민을 위해 열심히 한다는 언론홍보용 말고는 수색작전은 아예 아무것도 안하고 왔다는 거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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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4 08:22
~ 실종지역 수색한번 못하고 돌아오는게 말이되나? ~~ 비싼 세금들여 왜 간거야? ~~ 나라 꼬라지 잘 돌아간다 ~~ 국민도 못 지키는 대통령이 필요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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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4 12:48
터널안에 수십명, 100여명 한참 떠들더니 안타깝게 결국 모든 사람들이 어디 있는지 모르고 땅속에서 숨을 거두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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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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