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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역삼·자양 등 6곳 다핵도시 재편 위한 성장거점 시범사업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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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6. 04:33

서울시, 역삼·자양 등 6곳 다핵도시 재편 위한 성장거점 시범사업지 선정

간단 요약

서울시가 일자리와 주거가 어우러진 다핵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첫 시범사업지 6곳을 선정했습니다.

선정된 지역은 용적률 최대 1300%까지 완화하며, 2030년까지 대상지를 대폭 확대할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시가 서울 전역을 일자리, 주거, 문화가 어우러진 다핵도시로 재편하기 위해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습니다. 시는 15일 성장거점형 복합개발사업 대상지 2곳과 성장잠재권 활성화사업 대상지 4곳을 첫 시범사업지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성장거점형 복합개발사업 대상지로는 선정릉역 인근 강남구 역삼동 680-1과 건대입구역 인근 광진구 자양동 17-1이 선정됐습니다. 성장잠재권 활성화사업 대상지로는 강동구 성내동 448-1, 도봉구 창동 715-1, 광진구 중곡동 587-2, 금천구 독산동 1066-2가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번 사업은 입지 요건을 충족할 경우 일반상업지역 기준 용적률을 최대 1300%까지 적용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김창규 서울시 도시공간본부장은 토지소유자 동의 확보가 유리한 단일 필지나 단일 소유자 필지를 우선적으로 고려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실제로 창동 715-1 필지는 미화콘크리트가 토지와 건물을 단독 소유하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올해 12월까지 계획안을 마련하고 내년 1월부터 입안 제안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 행정절차에 착수할 예정입니다. 시는 2030년까지 성장거점형 복합개발사업 대상지를 28곳, 성장잠재권 활성화사업 대상지를 42곳으로 확대해 도시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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