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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터쇼 전시차 구경하던 중학생 실수로 차량 움직여 관람객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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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6. 08:18

모터쇼 전시차 구경하던 중학생 실수로 차량 움직여 관람객 부상

간단 요약

14세 중학생이 모터쇼 전시차 기어를 조작해 관람객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경찰은 안전조치 미흡을 이유로 주최 측 관계자를 업무상과실치상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2026년 9월 12일 오후 3시 10분, 충남 예산군 예당관광농원에서 열린 모터쇼에서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14세 중학생 A군이 전시된 전기차 내부를 구경하던 중 기어를 와이퍼로 착각해 건드렸고, 차량이 움직이면서 관람객 B씨와 인근 전시 차량을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B씨는 차량을 발견하고 피한 덕분에 비교적 가벼운 부상을 입었습니다. 당시 현장에는 80여 대의 차량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경찰은 A군이 고의로 사고를 낸 것은 아니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주최 측인 렌터카 업체가 안전요원을 배치했음에도 고임목 설치나 전원 차단 등 기본적인 안전조치를 소홀히 했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경찰은 주최 측 관계자를 업무상과실치상 혐의로 입건해 안전관리 의무 이행 여부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부산일보
1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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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23:36
애는 ? 저런거짓말에 속나? 중학생이고 차운전석에.앉을정도면 차를 잘아는것 같은데..... 처벌을 이상하게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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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23:16
사고친 놈은 “몰랐다” 하면 끝이냐. 애꿎은 업체만 조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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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23:34
누가들어가서 운전할거 상상이나 했을까? 이사회는 행위자는 책임이 없고 주체자에게 모든 책임을 씌우지 창고 빌려주었더니 임차인이 불법 폐기물 창고에 집어넣고 도망가도 지자체는 임대인에게. 책임지우는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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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민일보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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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23:36
A군을 조사하고처벌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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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23:41
관계자 업무상과실치상 요건 쫌 억울하것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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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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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22:05
상상이 현실이 된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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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21:06
퓨즈에 퓨즈 약자도 모르는 주최 강력 처벌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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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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