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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내버스 노사 협상 최종 결렬…16일 첫차부터 총파업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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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6. 04:32

서울 시내버스 노사 협상 최종 결렬…16일 첫차부터 총파업 돌입

간단 요약

서울 시내버스 노사가 임금 산정 방식을 두고 이견을 좁히지 못해 16일 오전 4시부터 총파업에 들어갑니다.

서울시는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무료 셔틀버스 1,500대를 투입하고 지하철 운행을 증편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 시내버스 노사가 임금 협상 결렬로 인해 16일 첫차부터 파업에 돌입합니다. 전국자동차노동조합연맹 서울시버스노동조합과 사측인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은 전날 오후부터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서 2차 조정회의를 열고 막판 협상을 벌였으나, 자정을 넘기며 끝내 합의점을 찾지 못했습니다. 이번 파업은 지난 1월 이후 8개월 만입니다. 이번 갈등의 핵심은 통상임금 산정 기준 시간입니다. 노조는 대법원 판결 취지에 따라 기준 시간을 월 176시간으로 적용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반면, 사측과 서울시는 약정근로시간을 고려해 230시간을 적용해야 한다고 맞서고 있습니다. 사측은 대안으로 209시간 적용을 제시했으나 입장 차는 좁혀지지 않았습니다. 서울시는 노조의 요구를 모두 수용할 경우 현재 연간 5,000억 원 수준인 시내버스 적자 규모가 약 1조 원까지 불어날 수 있다며 난색을 표하고 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노사 양측에 시민의 일상과 이동에 미칠 영향을 고려해 마지막까지 책임 있는 자세로 협상에 임해달라고 촉구한 바 있습니다. 파업에 따른 시민 불편을 줄이기 위해 서울시는 비상수송대책을 가동합니다. 지하철역 등을 오가는 무료 셔틀버스 최대 1,500대를 투입하고, 출퇴근 시간대 지하철 운행을 2시간 증편합니다. 또한 마을버스 운행을 늘리고 따릉이 무료 이용을 지원하며, 시내 학교와 공공기관에는 등교 및 출근 시간을 1시간씩 조정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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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2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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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15:11
복귀 윤석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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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15:18
이재명이 쏘아올린 노란봉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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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15:14
노조가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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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1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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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17:35
노조없는 세상에서 평화롭게 살고싶다~~~노조없었음 대한민국은 지금보다 세배이상 발전했을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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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18:23
타결됐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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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17:32
노랑봉투주범 이재명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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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1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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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15:53
해도해도 너무하네 진짜 자차 없는 사람들도 많은데 새벽일찍 첫차로 출근하는 사람도 많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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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15:53
저 노조위원 자리에 앉아있는 대부분이 귀족노조들 이라는,,,,자율주행이 시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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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16:06
윤석열대통령이 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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