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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민 아들 사건 특수교사, 경기도교육청 교권보호전담관 배치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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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6. 08:26

주호민 아들 사건 특수교사, 경기도교육청 교권보호전담관 배치받는다

간단 요약

경기도교육청이 아동학대 혐의로 재판 중인 특수교사 A씨를 위해 상근 장학사를 배치했습니다.

교권보호단은 향후 변호사 등 전문 인력 300명을 활용해 교사 지원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기도교육청이 웹툰 작가 주호민 씨의 아들을 정서적으로 학대한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특수교사 A씨에게 교권보호전담관을 배치하고 밀착 지원에 나섰습니다. 교육감 직속 교권보호단은 최근 A씨의 사안을 아동학대 피신고 사례로 분류하고, 우선 상근 장학사 1명을 전담관으로 지정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22년 경기 용인의 한 초등학교에서 당시 9세였던 주 씨의 아들에게 부적절한 발언을 했다는 이유로 불구속기소 됐습니다. 1심 재판부는 녹취의 증거능력을 인정해 벌금 200만 원의 선고유예를 내렸으나, 항소심은 해당 녹음이 통신비밀보호법 위반이라며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현재 사건은 검찰의 상고로 대법원의 최종 판단을 앞두고 있습니다. 교육청은 이번 지원을 시작으로 공모를 통해 선발된 300명의 교권보호전담관 풀을 운영하며, 변호사를 포함한 전문 인력을 추가 배정할 계획입니다. 한편, 지난 5월에는 교권 3단체와 전국 교원 2만 4,033명이 A씨의 무죄를 촉구하는 탄원서를 대법원에 제출하며 교원 사회의 연대를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일보
1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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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23:19
선생님의교권은 반드시 보호받아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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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23:32
저런 아버지의 아들에게는 교사가 교육시키는 걸 거부해야 한다 특히 식당에서 뛰는 아이. 공공장소에서 시끄럽게 하는 아이등등 그자식에 그 부모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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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23:17
주~작가 인성이 잣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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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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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23:01
그렇게 자식이걱정된다면 옆에끼고평생살아라..교권은 반드시 보호받아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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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5 23:27
가해자 보호는 확실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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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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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00:00
주호민씨 아이가 문제가 많은데 뭐하러 선생을 걸었을까... 그래도 뭐 이건 교사가 정말 잘한 사건도 아니지 않나? 수업 시간 동안 거의 수업도 안 하다가 겨우 한 말이 너 미워 싫어죽겠어... 아동학대가 아니라해도 이건 잘한 것도 아니다. 뭔 대단한 일 한 교사라고 보호까지... 솔직히 장애아 가르치는 게 힘든 건 맞지만, 여러 명 돌보는 것도 아니고, 그러니 수업도 안 하고 방치해도 아무도 모른다... 아무도 모르니 아무말이나 막하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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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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