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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이식 기다리다 하루 8.6명 사망…5년 새 대기 중 사망 27%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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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6. 09:57

장기이식 기다리다 하루 8.6명 사망…5년 새 대기 중 사망 27% 급증

간단 요약

장기 이식 대기자가 5년 사이 18.6% 늘어나는 동안 뇌사 기증자는 오히려 16.3% 감소했습니다.

수급 불균형이 심화되면서 신장 이식 대기 중 사망자가 전체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상황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백종헌 국민의힘 의원이 국립장기조직혈액관리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장기 이식을 기다리다 사망하는 환자가 최근 5년 사이 27% 이상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21년 2,480명이었던 대기 중 사망자는 2024년 처음 3,000명을 넘어선 뒤 2025년 3,152명까지 늘어났습니다. 이를 하루 단위로 환산하면 매일 평균 8.6명이 이식의 기회를 얻지 못한 채 생을 마감하는 셈입니다. 장기별로 살펴보면 신장 이식 대기 중 사망자가 1,739명으로 전체의 55.2%를 차지해 가장 많았고, 간 이식 대기자 역시 1,061명으로 33.7%에 달했습니다. 이어 심장 176명, 폐 97명, 췌장 78명 순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러한 비극은 장기 이식 대기자와 기증자 사이의 심각한 수급 불균형에서 비롯됩니다. 같은 기간 장기 이식 대기자는 3만 9,261명에서 4만 6,550명으로 18.6% 증가했지만, 뇌사 장기 기증자는 442명에서 370명으로 오히려 16.3% 줄어들었습니다. 전문가들은 단순히 국민 인식 개선에만 의존해서는 문제를 해결하기 어렵다고 지적합니다. 잠재 기증자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의료기관 간의 기증 연계 체계를 강화하는 등 정부 차원의 실질적이고 종합적인 기증 활성화 대책 마련이 시급한 시점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겨레
1개의 댓글
best 1
2026.9.16 02:41
기증자를 기다리지말고 발굴해서 찾을노력부터해라 그리고 장기기증자체를 병원에 다맡기지말고 복지부차원에서 체계적으로 관리좀해라 발굴 등록.매칭부터 고인의 마지막 안장까지언제까지 구시대적 관치만 하려고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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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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