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대우건설

#투르크메니스탄

#카라쿰운하

#세르다르 베르디무하메도프

#현대화 사업

대우건설, 투르크메니스탄과 손잡고 세계 최대 카라쿰운하 현대화 나선다

logo

뉴스보이

2026.09.16. 09:43

대우건설, 투르크메니스탄과 손잡고 세계 최대 카라쿰운하 현대화 나선다

간단 요약

대우건설이 투르크메니스탄 수자원위원회와 카라쿰운하 현대화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운하 하부 약 250km 구간의 현대화 사업 추진을 위한 기반이 마련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대우건설이 지난 15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한·투르크메니스탄 비즈니스 포럼에서 투르크메니스탄 수자원위원회와 ‘카라쿰운하 현대화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정원주 대우건설 회장은 세르다르 베르디무하메도프 투르크메니스탄 대통령을 직접 만나 대우건설의 추가 사업 계획을 설명하고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협력을 요청했습니다. 카라쿰운하는 1960년대 준공된 이래 투르크메니스탄의 농업용수와 생활·산업용수 공급을 책임지는 세계 최대 규모의 운하입니다. 폭 25~30m, 길이 약 1,100km에 달하는 이 운하 중 대우건설은 하부지역 약 250km 구간의 현대화 사업 추진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게 됐습니다. 대우건설은 이미 투르크메니스탄에서 2028년 준공 예정인 미네랄 비료 플랜트 사업을 수행하며 현지 시장에서 신뢰를 쌓아왔습니다.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 3조 9,949억 원, 영업이익 4,879억 원을 기록한 탄탄한 재무 역량을 바탕으로, 이번 협약을 통해 향후 수자원 및 환경 분야의 유망 프로젝트로 협력 범위를 넓혀갈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