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대우건설, 투르크메니스탄과 손잡고 세계 최대 카라쿰운하 현대화 나선다
뉴스보이
2026.09.16.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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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6. 09:43

간단 요약
간단 요약
대우건설이 투르크메니스탄 수자원위원회와 카라쿰운하 현대화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운하 하부 약 250km 구간의 현대화 사업 추진을 위한 기반이 마련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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