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송전망

#민간 투자

#한국전력

#투자비 회수

#위험 배분

송전망 민간투자 시대 개막…성패 가를 투자비 회수와 위험 배분 기준은

logo

뉴스보이

2026.09.16. 09:42

송전망 민간투자 시대 개막…성패 가를 투자비 회수와 위험 배분 기준은

간단 요약

AI와 반도체 등 첨단산업 성장으로 2040년까지 전력 수요가 급증할 전망입니다.

민간 자본 유치를 위해 투자비 회수 구조와 위험 배분 기준을 구체화해야 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삼일PwC가 지난 15일 '민간 투자를 통한 송전망(K Grid)의 대전환'을 주제로 웨비나를 개최했습니다. 전문가들은 국내 전력난의 핵심이 발전량 부족이 아닌 송전망 병목 현상에 있다고 지적하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민간 자본 유치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민간 참여 방식으로는 건설 후 소유권을 한국전력에 이전하는 '건설 후 양도(BT)' 방식이 유력하게 거론됩니다. 이는 민간의 역할을 건설 기간으로 한정해 전력망 민영화 우려를 불식하고, 한전의 재무 부담을 분산할 수 있는 대안으로 평가받습니다. 민간사업자는 컨소시엄을 구성해 특수목적법인(SPC) 형태로 사업에 참여하고, 설계와 시공을 일괄 발주하는 방식이 채택될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성공적인 민간 투자를 위해서는 정부와 한전, 금융기관이 협력해 명확한 위험 분담 기준과 안정적인 재원 조달 구조를 마련하는 것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세일보
1개의 댓글
best 1
2026.9.16 00:23
한전 동철이 머리가 어느정도인지 다 알잖아? 자회사와 연결재무재표작성 하라해도 말도 안듣고 지 맘인가봐? ㅈ자도 척결대상이다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