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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 창립 21년 만에 첫 단독 사옥 마련…내년 상반기 강서구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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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6. 09:53

제주항공, 창립 21년 만에 첫 단독 사옥 마련…내년 상반기 강서구 이전

간단 요약

관리·지원 조직을 한곳으로 통합해 업무 효율을 높이고 중장기 성장에 대비합니다.

500여 명의 임직원이 새 보금자리로 이전하며, 현장 부서는 기존 사업장을 유지합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제주항공이 2005년 창립 이후 21년 만에 처음으로 단독 사옥을 마련합니다. 내년 상반기 서울 강서구에 들어설 신사옥은 지하 4층, 지상 10층, 연면적 약 1만 5793㎡(4777평) 규모로 조성됩니다. 이번 이전으로 그동안 흩어져 있던 관리·지원 조직이 한곳에 모이게 됩니다. 약 500여 명의 임직원이 신사옥에서 근무하며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중장기 성장을 위한 기반을 다질 계획입니다. 다만 현장과의 긴밀한 소통이 필요한 정비본부와 승무원 라운지, 일부 현장 지원 부서는 업무 연속성과 안정성을 위해 김포공항 내 기존 사업장에 남습니다. 한편 제주항공은 최근 김앤장 법률전문가를 초청해 공정거래 리스크 예방 교육을 실시하는 등 준법경영 관리체계 강화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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