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농지법

#농림축산식품부

#농지

#이행강제금

농지 전수조사로 거래 절벽? 농식품부 "통계적 근거 없는 우려"

logo

뉴스보이

2026.09.16. 09:43

농지 전수조사로 거래 절벽? 농식품부 "통계적 근거 없는 우려"

간단 요약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 전수조사 이후 거래량이 오히려 2.2% 증가했다며 시장 위축 주장을 반박했습니다.

위반 농지는 1년의 자진 처분 기간을 부여하며, 투기와 무관한 경미한 사안은 현장 여건을 고려할 방침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최근 농지 전수조사와 농지법 개정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직접 해명에 나섰습니다. 최근 국민의힘이 전수조사로 인해 농민의 재산권이 침해되고 농지 거래가 얼어붙고 있다며 조사 중단과 제도 개선을 촉구한 데 따른 조치입니다. 농식품부는 농지 거래가 중단되고 가격이 폭락했다는 주장은 통계적 근거가 없다고 일축했습니다. 한국부동산원 자료에 따르면 올해 농지 거래량은 전년 동기 대비 2.2% 증가했으며, 실거래가 하락률 역시 지난해 5.3%에서 올해 4.4%로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지법 위반 시 즉시 처분될 것이라는 우려에 대해서도 선을 그었습니다. 현행법상 위반 사실이 확인되더라도 중대한 위법 행위가 아니라면 1년의 자진 처분 기간이 우선 부여됩니다. 이후 소유자가 성실히 경작 중이라면 처분명령을 3년간 유예한 뒤 소멸시킬 수 있는 절차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이번 농지법 개정은 위반 농지를 즉시 처분하도록 강화한 것이 아니라, 지방정부의 재량규정의무규정으로 전환한 것이 본질입니다. 농식품부는 투기 행위는 엄정히 조치하되, 고령화 등 농촌 현장 여건을 고려해 경미한 위반 사항에 대한 별도의 조치 방안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참고로 이행강제금은 1996년 도입 이후 2021년 부과율이 25%로 상향된 것으로, 이번 개정과는 무관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시스
4개의 댓글
best 1
2026.9.16 01:11
사유재산침해 농지조사 당장 중단하라
thumb-up
1
thumb-down
0
best 2
2026.9.16 02:18
아후 열받아 책상앞에앉아 나불대지말고 거래되는지 가서 알아봐라 좀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9.16 01:07
우와.. 저걸 변명이라고 하고있어.. 이런 정부 처음이다 무섭다
thumb-up
0
thumb-down
0
데일리안
3개의 댓글
best 1
2026.9.16 00:48
우리도 판단의 명확한 기준은 모르겠고, 기분나쁘면 처분명령 내릴거~임~ ㅎ처분명령 받고, 기분나쁘면 청문기회는 줄게~ ㅎ 소명해봐~ㅎㅎ
thumb-up
1
thumb-down
0
best 2
2026.9.16 01:34
농지전수조사때문에 돈이 다 아파트로 가고 있다. 수도권 대폭등..ㅎ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9.16 01:06
거래건수 2.2프로 올랏다고? 그럼 평당거래가격은? 내렸겠지? 보고싶은것만 보는 정부구나 그 불통과 아집이 정권을 박살내버릴거다. 이재명 29억짜리 아파트는 투자고 농부의 농지는 투기냐!!!!
thumb-up
0
thumb-down
0
뉴스1
2개의 댓글
best 1
2026.9.16 01:25
시골에와봐라
thumb-up
2
thumb-down
0
best 2
2026.9.16 01:03
저러니 탁상행정이라하지. 장난해? 5년간 거래건수와 확실한 가격하락이 통계로 나와있고 현실에서 농민들의 거래가 적다고하는데 말장난하나? 이쯤되면 농식품부의 존재가치가 없다고본다 차라리 ai로 대체하고 부처를 없애버려라 이재명 캬악 퉷 송미령 사퇴하라 자격도없다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