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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박물관의 미래 조망…대전서 '2026 박물관·미술관 박람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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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6. 10:08

AI 시대 박물관의 미래 조망…대전서 '2026 박물관·미술관 박람회' 개최

간단 요약

국·공·사립 등 151개 기관이 참여해 380여 개의 부스를 운영하며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립니다.

디지털 기술과 결합한 박물관의 미래를 논의하는 국제학술대회도 함께 개최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인공지능(AI) 등 디지털 기술과 결합해 변화하는 박물관·미술관의 미래를 조망하는 '2026 박물관·미술관 박람회'가 대전에서 막을 올립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박물관협회, 대전광역시는 오는 2026년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이번 행사를 개최합니다. 이번 박람회는 국립중앙박물관을 비롯해 국·공·사립 및 대학 박물관·미술관 등 총 151개 기관이 참여하며, 380여 개의 부스를 통해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입니다. 이는 첫 행사였던 2024년 100개 기관에서 2년 만에 51% 증가한 규모로, 박물관 문화에 대한 높아진 관심을 반영합니다. '세계를 향한 케이 뮤지엄 확장·전환·미래'를 주제로 열리는 키노트 세션에는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 체이스 로빈슨 미국 스미스소니언 국립아시아미술관장, 정재승 카이스트 교수 등이 연사로 나서 미래 비전을 제시합니다. 행사 기간에는 제20회 한국박물관 국제학술대회가 동시에 열려 학술적 깊이를 더할 예정입니다. 또한 지역 순회 전시 사업인 '뮤지엄 이음'에 참여하는 69개관도 동참해 지역 문화 확산의 장을 마련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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