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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노조 집행부 간부 13명, 120시간 파업 종료 후 집단 사퇴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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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6. 10:24

포스코노조 집행부 간부 13명, 120시간 파업 종료 후 집단 사퇴 예고

간단 요약

사퇴를 예고한 간부들은 현 집행부의 자주성과 투명성 결여를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이들은 협력사 직원 7,000명 직고용 계획 사전 공유 의혹 등을 사퇴 이유로 들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노총 금속노련 소속 포스코노동조합이 2차 부분파업 기간 중 집행부 내홍으로 흔들리고 있습니다. 포항 11명, 광양 2명으로 구성된 집행부 간부 13명은 오는 21일 120시간 부분파업이 종료되는 시점에 맞춰 전원 사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사퇴를 선언한 간부들은 현 집행부가 조합원 앞에 정직하고 민주적으로 운영되지 않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특히 김성호 포스코노동조합 위원장이 사측 관계자와 골프 회동을 가진 점과, 협력사 직원 7,000명 직고용 계획을 사측 발표 이전에 미리 알고 있었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더 이상 집행부와 함께할 수 없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이에 대해 김성호 위원장은 유튜브 방송을 통해 사측 경영진과의 골프 회동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이른바 '밀실합의' 의혹에 대해서는 강하게 부인했습니다. 위원장은 해당 회동이 노동대학원 원우회 활동의 일환이었다고 해명했으나, 일각에서는 당시 전 포항제철소 파트너사협회장 등이 동석했다는 정황이 제기되며 갈등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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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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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01:18
한국노총 파이팅이다!!!! 노동자의식이 없는 귀족노동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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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01:12
그냥 전면파업하고 다들 사표써라 1인당 10억씩 달라고하고 그럼 내년에 회사 접는다. 그레야 주주도 살고 노주원 니들만 죽는다 알간 이번에 꼭 회사 말아먹길 바란다. 홧팅 노주원들이여 대동단결하여 이번에는 꼭 회사 파산시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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