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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멈춘 회현역 엘리베이터, 중구 직접 관리로 2027년 초 재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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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6. 10:07

15년 멈춘 회현역 엘리베이터, 중구 직접 관리로 2027년 초 재가동

간단 요약

민간 관리에서 중구청 직접 관리 체계로 전환해 15년 만에 운행을 재개합니다.

거주민과 관광객의 이동 편의를 위해 노후 시설 정비를 거쳐 내년 초 다시 문을 엽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15년간 멈춰 섰던 서울 지하철 4호선 회현역 1번 출구 엘리베이터가 다시 움직입니다. 서울 중구는 그동안 민간이 맡아왔던 엘리베이터 관리 체계를 공공 관리로 전환하고, 2027년 1~2월 중 운행을 재개할 계획이라고 16일 밝혔습니다. 해당 시설은 2010년 설치 이후 관리 주체 문제로 장기간 방치되어 왔습니다. 중구는 지난 9일 공동소유자인 서울시의 동의를 얻어 관리 전환 절차를 마쳤으며, 향후 중구시설관리공단이 직접 운영을 맡아 안전한 이동 환경을 조성할 예정입니다. 이번 재가동은 지역 주민과 관광객의 불편을 해소하는 데 큰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현재 회현동에는 4천여 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으며, 다수의 호텔과 게스트하우스가 밀집해 있어 엘리베이터 이용 수요가 높기 때문입니다. 김길성 중구청장은 주민들이 오랫동안 감내해 온 불편을 적극적으로 해결하겠다며, 안전하고 편리한 이용을 위해 시설 정비와 운영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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