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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준 해시드 대표, 아부다비 투자 포럼 연사로…인도·아프리카 진출 전략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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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6. 10:46

김서준 해시드 대표, 아부다비 투자 포럼 연사로…인도·아프리카 진출 전략 논의

간단 요약

아부다비 투자진흥청(ADIO)이 주관하는 이번 포럼은 16일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에서 열립니다.

김서준 대표는 아부다비를 거점으로 인도와 아프리카 시장을 공략하는 전략을 제시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16일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에서 아부다비 투자진흥청(ADIO)이 주관하는 '아부다비 투자 포럼(ADIF) 서울'이 개최됩니다.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샤미스 알리 칼판 알 다헤리 아부다비 지역사회개발부 의장의 개회사와 자말 압둘라 알 수와이디 주한 UAE 대사의 기조연설로 문을 엽니다. 글로벌 디지털자산 투자사 해시드의 김서준 대표는 연사로 나서 '인도와 아프리카로 향하는 관문으로서의 아부다비'를 주제로 대담을 진행합니다. 김 대표는 아부다비에서 사업 구조를 구축한 뒤 인접 시장으로 확장하는 'Deploy Once, Scale Globally' 전략과 국내 기업이 고려해야 할 실행 조건을 논의할 계획입니다. 이번 포럼은 아부다비가 단순한 자본 투자 주체에서 첨단산업을 직접 유치하는 거점으로 역할을 확대하는 흐름을 반영합니다. ADIO는 클러스터 프로그램을 통해 약 13억 6000만 달러 규모의 부가 GDP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논의 대상인 8개 중점 분야에는 인공지능(AI)·로보틱스, 첨단 제조, 금융 서비스, 헬스케어·생명과학, 청정·재생에너지, 물류·인프라, 미디어·게이밍·스포츠, 농업·식량안보가 포함됩니다. 올해 발효된 한·아랍에미리트(UAE)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CEPA)으로 양국 간 교역 및 투자 환경이 개선되면서, 국내 기업의 아부다비 진출을 통한 글로벌 시장 확장 기대감도 커지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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