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학교급식 식품비

#서울

#대전

#한병도

#경기도

초등생 급식비 서울 4553원 vs 대전 3620원…지역별 격차 20% 넘게 벌어졌다

logo

뉴스보이

2026.09.16. 10:58

초등생 급식비 서울 4553원 vs 대전 3620원…지역별 격차 20% 넘게 벌어졌다

간단 요약

전국 초·중·고교의 학교급식 식품비 격차가 1년 만에 20% 이상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자체별 재정 여건과 정책 의지에 따라 학생들의 식단 질이 달라지는 불평등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의원(국회 교육위원회)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전국 초·중·고교의 학교급식 식품비 지역 간 격차가 1년 사이 20% 이상 벌어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학교급식 식품비시·도교육청의 기본 예산과 지방자치단체의 추가 지원금으로 구성되는데, 이로 인해 지역별 재정 상황에 따라 학생이 받는 급식의 질이 달라지는 구조입니다. 구체적인 수치를 보면 초등학생 1인당 한 끼 식품비는 서울이 4,553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고, 대전은 3,620원으로 가장 낮아 933원의 차이를 보였습니다. 중·고등학교의 경우 경기도가 각각 5,047원과 5,417원으로 전국 최고 수준을 기록한 반면, 전북은 중학교 4,468원, 고등학교 4,570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낮은 급식비를 지원하고 있었습니다. 지자체의 지원 의지에 따라 급식 수준이 뒤바뀌는 사례도 확인됩니다. 경북의 경우 기본 식품비는 2,820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낮지만, 지자체가 1,500원을 추가로 지원하면서 총액 기준 전국 3위인 4,320원을 기록했습니다. 한병도 의원은 지방정부의 재정 여건과 의지가 아이들의 한 끼를 가르는 또 다른 불평등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지적하며, 지역 간 급식 격차 해소를 위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노컷뉴스
2개의 댓글
best 1
2026.9.16 00:56
로봇으로 대처할 수 있는 것은, 예를 들면 웍질 같은 힘든것, 학교 현장이 대규모 현장이니 충분히 가능하다!!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9.16 00:55
선거만 치루고나면 뭔 날이다 하고 매달 쳐뿌리는 수십만원을 애들 밥값으로 해. 적당히들 해처먹고.
thumb-up
0
thumb-down
0
조선비즈
1개의 댓글
best 1
2026.9.16 02:04
아이들 밥값 차별? 그러면 안 되지 않나?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