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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AI 안전성 관리 체계 적용 사례 담은 첫 리포트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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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6. 10:40

네이버, AI 안전성 관리 체계 적용 사례 담은 첫 리포트 발간

간단 요약

네이버가 자체 AI 안전성 관리 체계인 ASF 2.0의 실제 서비스 적용 사례를 담은 보고서를 처음 발간했습니다.

AI 위험을 110개 항목으로 세분화해 관리하며, 서비스 설계 단계부터 안전성을 검증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네이버가 자체 인공지능(AI) 안전성 관리 체계를 실제 서비스에 어떻게 적용하고 있는지 정리한 'AI 세이프티 프로그레스 리포트'를 처음으로 발간했습니다. 이번 보고서에는 네이버의 AI 안전성 체계인 'ASF 2.0'과 현장 실행 체계인 'CHEC 2.0'이 실제 서비스 환경에서 어떻게 작동하는지 구체적인 사례가 담겼습니다. 네이버는 이번 보고서를 통해 AI 위험 분류 체계인 'N-ARTI'와 답변 평가 도구인 'N-ASET'을 새롭게 선보였습니다. N-ARTI는 법률과 사회, 산업 현장의 사례를 바탕으로 AI가 일으킬 수 있는 잠재 위험을 110개 세부 항목으로 쪼개 정밀 분석합니다. 또한, N-ASET은 AI의 응답을 유해성과 사용성이라는 두 가지 잣대로 평가해 안전성을 검증합니다. 실제 서비스 적용 사례로는 지난 6월 출시된 'AI탭'이 대표적입니다. AI탭CHEC 2.0 체계를 적용해 설계부터 출시까지 전 과정에서 안전성 점검을 거쳤습니다. 원성재 네이버 AI 세이프티 센터장은 "AI 기술이 일상에 빠르게 스며들면서 안전성 역시 이론적 논의를 넘어 실제 서비스 환경에서 구체적으로 다뤄야 하는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강조했습니다. 네이버는 앞으로도 AI 안전성 연구를 지속할 방침입니다. KAIST, 서울대 인공지능 정책 이니셔티브(SAPI), 고려대 인공지능안전연구센터, 인공지능안전연구소(AISI) 등 국내외 학계 및 전문기관과 협력을 넓혀 AI 위험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완화하는 전략을 고도화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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