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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국인 대출 막혔는데 외국인 부동산 이상거래 급증…절반은 중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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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6. 19:43

내국인 대출 막혔는데 외국인 부동산 이상거래 급증…절반은 중국인

간단 요약

서울 내 외국인 이상거래가 1년 새 2배 이상 급증하며 위법 의심 사례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내국인 대출 규제와 달리 외국인은 자금 출처가 불분명한 해외 자금으로 규제를 회피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16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김종양 국민의힘 의원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서울 지역 외국인 부동산 이상거래 통보 건수는 2024년 64건에서 지난해 135건으로 크게 늘었습니다. 전체 외국인 이상거래 조사 건수는 2023년 1392건에서 지난해 605건으로 줄어드는 추세지만, 위법 의심 사례는 오히려 증가하는 양상입니다. 특히 30억 원 이상의 초고가 부동산 거래에서 위법 의심 사례가 29건에서 62건으로 두 배 넘게 뛰었습니다. 지난해 관계 기관에 통보된 전체 383건 중 중국인이 184건으로 48.0%를 차지하며 가장 높은 비중을 보였습니다. 외국인이 보유한 국내 토지 역시 지난해 말 기준 19만 9003필지로 2021년 대비 18.6% 증가했습니다. 내국인에 대한 대출 규제가 강화된 상황에서 외국인들은 상대적으로 규제망을 쉽게 피해 가고 있다는 형평성 논란이 제기됩니다. 올해 1~4월 서울 주택 자금조달계획서를 분석한 결과, 금융기관 대출액을 기재하지 않은 외국인 비율은 52.2%로 내국인(38.4%)보다 13.8%포인트 높았습니다. 자금 출처 또한 불투명합니다. 신고된 은행 예금 중 해외 송금액은 12.7%, 출처를 확인하기 어려운 외화 비중은 24.1%에 달했습니다. 정부는 외국인 부동산 거래가 늘자 지난해 8월 수도권 주요 지역을 외국인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하며 대응에 나섰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서울경제
2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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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10:18
자국민은 개차반 취급하는 거지같은 현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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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10:21
문재인도 지금 이재명도 민주당도 자국민들 집 못 사게 하는게 목표인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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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10:24
문재인때 그렇게 당하고 ...어차피 민주당은 대한민국국민들이 잘살게되면 안된다고생각하는집단인걸 몰랐어? 그냥 배급만받고 살다보면 중국이나 북한처럼 1당독재체제로 거수권으로 사는날이올거야...그냥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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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1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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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06:34
제발 외국인들 부동산 쇼핑 못하게 해라 우리나란 외국가서 부동산 사는게 어려운데 이게 신종 나라 팔아먹는게 아니구 뭐냐? 에휴 정치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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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06:34
외국인 규제 안하면 다음 투표때 어떻게 되는지 보여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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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06:38
한국인 압박해서 중국에 퍼주는 매국정권! 통탄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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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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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11:01
이재명과 민주당은 반드시 폭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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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10:51
리죄명 셰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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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12:17
젠장 식민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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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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