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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동방송 창사 70주년, 구원파로부터 지켜낸 방송국이 꿈꾸는 북한 복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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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16. 20:03

극동방송 창사 70주년, 구원파로부터 지켜낸 방송국이 꿈꾸는 북한 복음화

간단 요약

매월 1만원을 후원하는 20만 명의 전파 선교사가 방송국 운영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습니다.

TV나 보도 기능 없이 라디오 복음 전파만을 고수하며 창사 7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극동방송이 창사 70주년을 맞아 북한 선교라는 새로운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김장환(92) 이사장은 1977년 미국 선교사의 요청으로 방송국을 인수한 뒤 49년간 이끌어왔으며, 과거 구원파에 넘어갈 뻔한 방송사를 지켜낸 것을 가장 큰 보람으로 꼽았습니다. 현재 극동방송은 AM 2개, FM 13개 채널과 14개 중계소를 보유한 국내 대표 선교 방송으로 성장했습니다. 매월 1만 원을 후원하는 '전파 선교사' 약 20만 명이 매달 20억 원가량의 후원금을 보내며 방송 운영을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디지털 미디어 시대에도 극동방송은 TV나 보도 기능 없이 라디오를 통한 순수 복음 전파 원칙을 고수합니다. 교계 내 중복 투자를 피하겠다는 원칙 때문입니다. 다만 급변하는 방송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플랫폼 사업자로서의 역할은 진지하게 고민 중입니다. 창사 7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도 이어집니다. 10월 15일 부산 대합창제를 시작으로 16일 서울 리셉션, 17일 한양대 홈커밍데이가 열리며, 12월 23일에는 기념 예배가 개최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문화일보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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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11:07
구원파나 니들이나 뮈가 다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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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11:24
목사님, 예수 믿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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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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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16 07:41
군부독재의 힘을 업고 극동방송을 빼앗은 걸로 들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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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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